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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용주골 다녀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파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직접 보고 초이스 하는게 좋거든요
용주골에는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시기쯤
문 닫아 있던 곳도 많고 아가씨도 별로 없어서
이번엔 별 기대 없이 드라이브 삼아 갔습니다
참고로 밤 12시쯤 도착했는데
평소 가던 시간보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건지
기대 이상으로 아가씨도 많고 영업 중인 곳도 많았습니다
물론 사파리 중인 차들도 많았구요
제가 저만의 기준이 확고하고 눈이 좀 높은 편인데
입구 좀 지나서 메인으로 들어서고
꽤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더라구요
차림은 레깅스부터 일상복 느낌 청바지 원피스 홀복 등등 다양하고
컨셉잡고 서있는 언니, 5명이 뭉쳐서 손짓하는 언니들
핸드폰만 보고 앉아있는 아가씨 밥 먹고 있는 아가씨 등등
간만에 사파리 하는 재미가 있었네요
가격은 집집마다 조금씩 다른 곳도 있습니다
35분에 15 기본, 30분에 15, 30분에 13 30분에 12
예전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가성비가 많이 좋지는 않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저는 몇 바퀴 돌면서 스캔하고
숏컷에 일반인 느낌 나는 가슴 큰 아가씨 골라서 들어갔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옷 벗는거 구경하고 샤워 서비스 받으러들어가면서
살짝 만져보고 자연이길 바랬건만
역시나 튜닝슴가였네요 사이즈는 c에서 d정도?
그래도 군살은 하나도 없고 몸피부도 부들부들하니
관리 잘했더라구요 원래 가슴이 좀 사이즈가 있는 상태로
수술한건지 밥그릇 엎어놓은거마냥
인위적인 로보트 가슴이 아니었고
한타임 하면서 촉감도 괜찮고 모양도 예뻐서 만질맛 났네요
뭐 타임은 다들 아시는 삼각 애무
젖꼭지 빨리다 느낌 없어서 사까시 바로 시켰는데
혀로 돌리면서 흡입하는데 거짓말 안하고 입에다 바로 쌀뻔했습니다
아가씨 머리 잡고 좀만 천천히 해달라 하고 콘씌우고
좀 다스린다음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위아래로 찍는게 아니라 허리 돌리면서 앞뒤로 조지는데
쪼임이 엄청난 데다 허리도 잘 돌려서
시각적 효과 플러스 좆 벽에 긁히는 느낌이 너무 좋아
정상위까지는 안가고 못 버티고 쌌네요
그렇게 한판 끝내고 대충 혼자 씻은 다음
시간이 남아서 담배 피우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밖에서 봤었을 땐 쳐다도 안 보고 좀 까칠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방에 올라와서부터는 살갑게 대화도 잘하고
서비스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간만에 방문한 용주골은 너무 멀고 가성비 떨어지지만
추억으로 사라지기 전 시간 날 때마다 방문해야겠습니다
두서 없이 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추천. 물이 많이 빠진듯 합니다
10여년전에 정말 많이 갔읍니다.
포기해~
요즘 용주골이 많이 올라오는데 장사안돼나??
와 제대로 명기 만낫나보네요;;
스킬 장착한 아가씨 잘만나면 어디서도 맛볼수없는ㅋㅋ
전성기때랑 비교할수없는ㅎㅎ 예전에 갈때마다 보던
마인드 좋던 아가씨들도 은퇴했는지 안보이고
현재는 다른곳에서 유입된
아가씨들이 대다수 상주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지금 서비스 정도는 샤워 서비스 빼고
예전 청량리와 비슷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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