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거북시장 휴타이 방문
하이타이엔 없고 마통에는 있는 업소입니다
120분 아로마 받았고요, 관리사 이름은 유미였습니다
일단 오래된곳임을 들어가면 바로 알수있고요, 룸도 커텐식입니다.
여기서 첫번째로 마사지로 승부하는 곳이란 인상을 받
았습니다.
샤워후 관리사 등장~ 여기서 두번째로 마사지로 승부하는 곳이란 확신히 서네요. 관리사 매우 푸짐하십니다
마사지 잘하십니다~꼼꼼히도 해주십니다
어찌나 열심히 해주는지 제몸에 땀이 두세방울 떨어져요
그런데말입니다~앞판 들어가서도 열심히 다리 주물러주더니 오빠 써비스?를 묻네요. 정말 단호하게 NO~를
외쳤습니다. 마사지로 승부하는곳도 써비스를 묻다니
그냥 마사지만 했으면 팁으로 2만원 걍줬을껀데
괘씸해서 만원만 줬음ㅋㅋ
일단 마사지는 합격~딴거 보지마세요
사장님 얘기로 관리사 세명 다~푸짐합니다
딴거 기대하지 마세요, 오직 마사지만 받으세용~
그냥 몸뚱이 와꾸 안되면 데려오는값 싸고 한업소에서 쭉 일하고 손님이 작업쳐서 빼가거나 따먹고 데리고 살고 살살꼬시고 이런일 없으니 쓰는것뿐 안가봐도 쓰레기업체임이 보임 ㅋ
가격운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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