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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에 잼병인 친구랑 술먹다가 블링블링 방문하게 됬습니다
워낙에 놀줄 모르는 친구라 가자마자 쭈뼛쭈뼛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저도
술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렇다할 정도로 잘노는 편은 아닌데 파트너분들이
알아서 텐션 올려주고 흥겹게 노는 모습에 저도 미친척하고 놀았던거 같네요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재밌게 놀던와중
옆에 있던 친구는 어떤가 봤는데 이게 왠걸 ㅋㅋㅋㅋ 파트너분이랑 저보다 더흥겹게 놀고 있더라구요 다들 대체적으로 놀줄아는
분들이시고 나이도 비슷하게 젊다보니 더욱더 재밌게 놀다왔던거 같아요 이제는 저보다도 친구가 먼저 발벗고 가자고 하는데
미치겠네요 ㅋㅋㅋㅋㅋ 조만간 친구랑 재방해서 그때보다 더 재밌게 놀다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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