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비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살이 좀 쪘다지만 여전히 좋습니다. 오히려 강화되서 좋은 부분도 있고요.
묭실 누나가 걍 밀은 상고머리도 많이 자랐습니다.
귀여운 소녀로 다시 돌아가는 중이네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빠르게 들어갔네요.
뽀뽀도 키스도 몰랑몰랑한 입술과 부드러운 뺨에 느낌이 좋습니다.
요즘은 예전이랑 다르게 젤을 준비하네요.
저번에는 다쳐서 준비했다고 생각했는 데, 영업방식을 바꿔가는 거 같네요.
아무튼 여전히 느낌 좋은 나비 매니저였습니다.
추천드려요
나비 후기 잘 봤습니다.
정보성후기 잘보고가요
나비 매니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
저도 어제 보고왓네요
채소연과... 둘이... 어색하게 ..
스텝분들 바쁘시고 ㅜㅜ
대화는 안햇습니다 ;;;; 그냥 멀뚱멀뚱 ㅋㅋ
왓다갓다 .... 매니저들 끝나고
왓다갓다..... 외로웟다규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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