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법 눈이 좀 내렸네요
날씨가 조금 풀리는 것 같더니 제법 또 추워졌네요
월요병떄문에 힘들어죽겠는데 눈까지,,ㅜㅜ,,,
월요병떄문인지 집에 일찍들어가기는 그렇고 또 집구석에서
혼자 배달음식시켜 반주하기는 너무 적적할거 같아
친구와 약속을 잡았네요 친구랑 만나서 치맥을 조지기로했어요
이놈에 코로나 언제쯤 끝이 날랑가 항상 시간압박에 못이겨 맘편히
맥주한잔도 못먹는 세월이네요ㅜㅜ,,
일단은 친구와 접선해서 치킨에 맥주 오백 네잔마셨네여 ㅎㅎㅎ
알딸딸하이 또 곧휴가 불끈불끈 간질간질하데요
친구놈을 꼬시기 시작햇습니다 친구놈은 일찍귀가한다는거
강냉이 이빠이털어다가 꼬셔냈습니다.
여자는 못꼬시면서 이런건 또 잘꼬셔내요 제가.. 흠흠..ㅎㅎㅎ
사이트 뒤적뒤적거리다가 친구놈이랑 저랑 마침 술먹은 곳이기도하고
가까운 업장이 마앤휴더라구요
마앤휴에 전화를 걸었더니 5분10분내로 오시면 바로 가능하다고하여
마앤휴업장을 픽했습니다.
안내받은 주소도착 후 전화를 다시 걸었더니 생각보다 찾기 쉽더군요 ㅎㅎ
도보로 이용하기 좋은 업장이네여
카운터에서 계산 후 락커키를 받아 샤워실 안내받았습니다
샤워 후 바로 입장 오늘 스피드하네여 ㅎㅎㅎ 뒤에 예약이 밀려있어서
빠르게 진행 해달라고하네여 ㅎㅎㅎ
이시국에 이렇게 예약이 잡히다니 놀랍네여 ㅎㅎㅎ
실장님꼐서 방안내를 해주실 떄 살짝 아주 살짝 실장님 저는 날씬하고이쁜사람해주세요
친구는 상관없습니다 ㅎㅎㅎ 친구 뒷통수 바로떄려버리기~
실장님께서 웃으시면서 알겠다고 하시네요 믿어요 제발 ~~하면서
기다리고 잇는데 긴웨이브머리에 하얀원피스 와꾸는 고양이상 피부는 하얗고
가슴은 비정도 미쳣네요? 여태껏 휴게다니면서 거의 두손가락안에 꼽힐정도로
미인이였습니다 ㅎㅎㅎ 오늘 즐달 확정 !! 토끼되는거도 확정!!
저는 일단 첫인상과 첫외모가 예쁘면 일단 참지못합니다 바로 곧휴에 신호가와요
안녕하세요~하면서 웃는데 눈웃음이네요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그 모습이 잊혀지지않네요 ㅎㅎㅎ
삼각애무와 핸드잡스킬을 받았지만 ... 저는 이미커져잇는걸요?
얼른 드루오세요 하니까 또 한번 웃어주네요 ㅎㅎㅎㅎㅎ
쪽팔리고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5분도 안되서 발싸해버렷네용..
좁보인건지 쪼임이 좆대는건지 모르겟으나 그냥 천국봤습니다 허허허..
마무리 후 포옹한번하고 다음에 다시 보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제 스타일을 맞춰주신 실장님께 따봉을 날리며 매니저 이름을 알았고
일주일에 2번만 출근하는 매니저라고하네요 고정적으로 월요일화요일이라고는 햇으나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하니 예약시 문의주시면 된다고하네요 ㅎㅎㅎㅎㅎ
담배불붙이니 친구놈도 나와서 담배하나피니 친구놈도 만족햇다고하네요 ㅎㅎ
씹단골 확정입니다... 한달에 4번은 오지싶네요..ㅎㅎㅎ
하얀피부에 적당한 키 적당한 몸무게 적당한 슴가 고양이상에 눈웃음을 좋아하는분이라면
무조건 하영매니저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하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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