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씨는 태국매니저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슬림형에 미인. 청순미와 섹시미가 가미된 전체적으로 에이스의 기운이 나요
몸매두 좋구요 옷도 딱붙는 옷에 섹시한 속옷이 보이는 스탈루 오셨는데 좋네요 섹시하구 ㅋ
일단 굉장히 손님을 대할때 친절하고 무슨 질문을 하면 그냥 웃음 ㅎㅎ
착한 성격. 항상 밝음
마사지다니면서 본 푸잉언니중엔 손에 꼽힐 정도로 귀엽고 얼굴 괜찮아요
몸매는 피팅모델같이 S라인 몸매
마사지 실력도 나쁘지 않음 압이 세다기보다는 스웨디시처럼 부드러우면서 은근 압이있는 스타일로
뭔가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뭔가가 다르긴 다름
마인드는 진짜 엄지척!! 좋습니다 성격이 쾌활하고 밝아요. ^^
앵간한건 다 받아주고 공격웃는 얼굴에 침 못밷는다고.. 아영 매니저에 웃음은 엔돌핀이 솟게 하네요
자연스레 웃음 꽃이 절로 피네요 ^^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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