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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날처럼 일을 하고 있던 평일
갑자기 아래 위치한 뇌가 급달을 외칩니다.
여탑에서 이번달 이벤트로 원가권을 얻었던 것이 생각나
이전에도 이용해봤던 개꿀로 연락해봅니다.
실장님께서는 이것저것 많은 질문에도 싫은 티도 없이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날은 귀여운 매니저가 보고 싶어 요미매니저를 예약!
시간이 되어 호실을 안내받고 들어가니 귀여운 요미매니저가 맞이해줍니다.
사알짝 대화를 해보니 친해지면 재밌을 매니저일듯한데 아쉽게도 시간이 없는지라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요미의 샤워가 조오금 길었지만 기다린 후 침대에 누우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놀림이 귀여움과 달리 능숙하네요ㅎㅎ
앞서 언급처럼 시간이 없다보니 교감할 시간이 얼마 없어서
장비를 장착하고 젤을 발라서 시작합니다.
잘 못느껴서 바로 젤을 쓰나 싶었는데 시작하고나니 어우
젤이 마른다해도 충분할 정도로 미끌미끌해지네요 그걸 떠나 반응도 너무 좋습니다.
그냥 한번 하면 시간이 무슨 중요야라는 생각으로 짧은 시간을 했는데
충분한 교감이 있더라면 서로 더 좋았지 않을까 아쉬움이 물씬 생겼던 선택이었습니다.
만약 다음에 다시 요미를 보게 된다면 좀 더 시간을 길게 잡아야겠습니다.
요미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요미와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여. .ㅎ
잘 감상하고 추천합니다~
일산 소식 고맙습니다.
너무 멀어서 눈으로만 즐기고 갑니다.
요미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귀여워서 요미인가보군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요미랑 즐달 축하드려요
요미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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