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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날은 춥고 옆구리는 허전하고~ㅠ
솔로가 허전함을 달래려면 어쩔수 없져 모ㅠ
힘없이 전화기를 들고 예약전화를 해 봅니다ㅋ
몇번 이용을 해서인지 기억해 주시는 실장님~^^
조금은 애교있게 오늘 이래이래 허전하다고 꼭 좋은 언니로
실장님이 알아서 좋은 언니로 예약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ㅋ
대략 난감해 하시는 실장님ㅋ
시간이 되어서 실장님의 초이스로 만나게 된 유라~^^
일단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집니다ㅋ
내가 좋아하는 성형삘 안나는 이쁜 얼굴~ㅋ
성형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중요하지도 알지도 못합니다.ㅋ
내 눈에 그렇게 보이면 만족할 뿐~ㅋ
더군다나, 첫 느낌부터 대화를 하면 할 수록 나까지 기분좋게 해주는
기분좋은 밝은 성격또한 너무 마음에 듭니다.ㅋ
실장님께 허전하다 했더니, 그런 기분을 풀어줄 수 있는
딱 맞는 초이스를 해 주셨네요ㅋ
한참을 수다를 떨다 샤워를 하고~
함께 침대에 누워 유라를 품에 꼭 안아봅니다.ㅋ
기분좋은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살결~
저도 모르게 자동반사인 듯 반응하는 부끄러운 상황~ㅋ
그 반응을 신호라고 느꼈는지 살며시 애교섞인 키스를 시작으로
유라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ㅋ
이리저리 너무 내 스타일의 언니여서 더 자극적인 것인지~
큰 스킬이 아닌 것 같은데도 다른때 보다 훨씬 큰 자극으로 느껴집니다.ㅋ
모든 준비가 다 되고~ 드디어 합체~^^
따뜻한 느낌과 짜릿한 느낌~
은은한 불빛아래 살며시 눈을 감고 몸을 움찔움찔하는
유라가 너무 이뻐 보입니다.ㅋ
너무 빨리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세도 바꿔 보고, 애써 조절을 해 보지만,
어느 순간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며
시원하고 짜릿하게 마지막을 느껴봅니다.ㅋ
왠지 예쁜 언니만 보면 토끼가 되어 버리는 이 느낌ㅜ
그만큼 아쉽다는 마음이겠죠?ㅋ
한동안 유라의 이쁜얼굴이 아른거릴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ㅋ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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