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 같은 39살 이라고 사기친 50대 할머니 때문에
열받아서 같은 텔에서 한 번 더 고고함. ㅋㅋ
앙톡 돌려서 텔로 오라함.
얼굴은 그럭저럭한데 보징어 냄새도 없고
슴가는 꽉찬 A.. 몸매도 맞음.
마른체형이라서 아플줄 알았는데 보대쪽에는
적당히 살이 있어서 안 아프고 쪼임이 역시 좋음.
이래서 영계를 먹어야 함..
노콘으로 앞뒤 열라 한 뒤 이제야 똘똘이 화 풀어줌.
담배 한 대 피고 보냄...
페이가 좀 있지만 아주 즐달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
당분간 안 돌릴듯 합니다.
모두들 즐달하시길..
이넘의 색정이 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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