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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중 쳇 돌려서 정왕동을 갈까 본오동을 갈까 고민중에
본오동 고..
방 들어오는데 50대 할머니 들어옴..
그나마 몸매도 거시기 함..
이넘의 똘똘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이노콘으로
조립해보니 허당이라서 싸지도 못하고
앞뒤로 욜라 하고 보내버림..
손으로 해주겠다는거 가라고 하고 보내버림..
패스하세요..
짜증 지대로네요!
힘내서 한 번 더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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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한 번 더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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