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여인숙 2년반~3년정도? 다녔고요
모든 언니들 전부 최소1회이상은 만나봤습니다.
그저 집 가깝고 싼맛에 다녔었고 정말 두어달에 한번씩 혼자빼기싫을때 가던... 그런 업소
3만원에 섭스 나쁘지않고 언니들이랑도 친해서 전번도 다 교환했는데
이젠 충남여인숙도 4만원으로 올랐네요.. 주인 할매랑도 친했는데
이젠 다른 사람한테 여인숙 넘긴거같고 가격도4만원으로 올렸다고함..
15분 3만 / 투샷 6만 / 1시간8만 이였는데
이젠 15분4만 / 투샷 8만 / 1시간10만 입니다.
소정/별은 전번도있고 가끔 한번씩 시간권 사서 하는데 이젠 제일이나 영일모텔가서 불러야겠네요..
언니들도 충남여인숙말고 영일이나 제일 오라고말하고
마지막 가던 날도 소정이랑 미리 연락하고 들어가서 인사주고받고 애무좀한다음에 좀 빨아주다가 여상으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한발 씨게빼고
약간 현타는 왔지만 한번 씻고 잘 이겨낸다음에 이런저런 대화 주고받음..
항상 느끼는거지만 투샷이나 시간권 사면 처음싸기전엔 엄청난 욕구가 솓아오르지만 막상 1번 싸고나면 그 다음엔 힘 쭉 빠짐..
그래도 어찌저찌 시간 끌다가 다시 세우고 어거지로 한발 마저빼고 나옴..
이제 충남여인숙도 그만가고 2샷이상으론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게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전빡촌도 사라지고 이제 역사로 사라질 여인숙이네요 ㅠㅠ
마지막이 대전댁이였는데
코로나심하면 쉬고 앵간하면 출근해요
저도 단골이라 3만원에 들어갈라했더니 안받아주더라구여 ㅠ
근처 전부 4장이욤
갠적으로 소정이가 좀 더 맘에들어서 1~2번 더 만나보고 원나잇잡을라고여
대전언니는 잘 있나요
카운터에 앉아계십니다
세월이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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