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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후기남기네요
여탑 보다보면
누가 좋다, 괜찮다 이런 글이 우루루루 올라오면
대체 어떨지 궁금해서 가보는 편입니다
한때는 신설동, 화곡역
다음으로는 신흥
그리고 요즘은 송림인것 같더군요
여러 후기글 보면서
3시 출근인걸 알고
2시 40분쯤 도착했습니다.
역시 50분정도 기다려야한다는 답을 듣고
올라가서 씻고 누워서 티비좀 보고있습니다
첫 인상은 얼굴은 오 괜찮은데? 이 정도입니다.
들어와서 콘 할지 안할지 물어보고 바로 옷 벗고
머리 묶고서 올라옵니다
왜 서비스가 좋다는지 알겠습니다
삼각ㅇㅁ를 이렇게 오래 받는건 처음이었던것같아요
그리고 도중에 가슴 터치해도 별말없고
간간히 신음소리도 괜찮고
입으로 해주는데 머리 잡고 눌러도
잘 받아주거든요
여기서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올라와서 흔드는데 못참고 해버렸네요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씻고나오면서 계단에서 마주친 여자분이 있는데
노란색 좀 긴생머리에 이쁘게생기신 분이 비누 맞나요?
여튼 다음에 재방 의사는 있지만
우선 송림에서 못 본 네임드 두명도 봐보고 싶습니다
커피와 비누...
위시리스트에 콕~~~ㅋ
비누보다 커피가 쌀 정도로 앞 좋게 기분좋게
입보지 혀를 잘 쓰나 봅니다 함 봐야겠네요~^^
비누는 아닐거예요
신흥에서 송림
거리가 장난이 아닌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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