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경
30대 모쏠아다입니다...
후기보고 송림이 저의 모쏠아다의 불기운을 잠재워줄것 같아서
11시넘어서 송림동에 도착해여 비누를 찾아봤습니다...
안경잡이 아줌마그 안나왔다고하네요... 하...
다른언니랑 놀로가라고하는데 속마음으로
이모가 제 자지 빨아주시면 안되여? 하고싶었네요..
어떤 형님이 랜덤은 내상의 지름길이라고 하여
인사하고 담에올게요 하고 그냥나왔습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자지 만지다가 오늘은 무조건 걸레년들
보지에 꼽아야 죽어도 여한이 없다싶어서
6시경 다시 유진을 찾았습니다.
또 안경쓴 이모가 있었습니다...
비누없으면 커피누님 보지 맛보고 싶어서 커피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커피없으면 오복가서 가을이나 썬? 영심 보지맛 보려고했지여...
커피있답니다 돈지불하고 2층에서 자지랑 똥꼬 박박 닦고
침대에서 누워서 기다립니다
30분 기다렸을까 아담하고 50대초반?으로 보이는 누님이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더라구요
30대후반이라고 말하는사람들 반성하세요 무조건 커피누님 50대입니다...
전방에서 씻고 오셨는지 바지와 상탈 하고 침대에 올라오십니다...
50대 누님치고 이뻐보이더라구여...
삼각애무 2분정도 조지고 제 자지 맛있게 한입하십니다...
입에 침 가득 물고 빨아주시는데 입에 쌀뻔했네요...
여상으로 퍽퍽 커피누님 보지에 제 분신을 쌀까말까하다가
꾹 참고 정상위로 제 방망이질 신나게 하다가 누나 헉헉...
키스해두 되여? 허락 겸 물어봤는데...
손으로 목감고 키스 조져주는 커피누님.... 사랑합니다....
찐한 키스 조지면서 질싸로 듬뿍 싸드렸습니다...
질싸조지고 키스 1분동안 하고 맞담피고 ㅂㅂ2 했습니다...
커피누님 에쎄 피시더라구여 담에 뵈면 담배한갑 사드릴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거울을 봅니다.
아니 송리 다 좋은데
왔다갔다 왕복 6시간 잡아먹구요
가서 밥한끼 사먹으면 1만원
차비 1만원
커피한잔이랑 쥬스사먹으면
1만원
3만원 + 시간적손해 3만원 +4만원
= 10만발
이거 이해되시는분?
오산다니는데 커피 궁금하네요. 거리가 80킬로는 되어서 ㅎㄷㄷ
인천갈일이ㅆ음 커피 접견하렵니다.
비누 화요일 휴무
커피 목요일 휴무라는데... 최소 2명은 먹고가세염
입보지 애기하는거 보니 사카시는 좀 하는거 같은데
일단 바리가 사카시 스킬은 기본인데 사카시 맛깔나게
잘하는 바리 만나는것도 힘듬 슬프다 ㅠㅠ
비누보다 낫다는 애기네요 추천 감사요~!!
커피는 맥심이지요
노가다뗘서 힘들게 돈버는디... 그만큼 4만원에 커피만한
보지 맛보는게 가성비입니다
조만간 가을 비누 썬 영심? 얘네들 다 먹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갠적으로 비누가 너무 기대되네요...
에효....노콘질 맛들이다가..진짜 썩은자지 모솔됩니다..ㅡㅡ
피부결 20대 같아요 보들보들함...
엉덩이는 없어요...
재접견의사 100프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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