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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도전에 이어 새로운곳 중앙라인에 가봤습니다.
오늘 21시30분에 김천역에 도착후 김천세무서쪽 으로 향했습니다.
확실히 후기글 대로 세무서 주변은 공사중이며 호박라인으로 가기엔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쬐금 걸으니 호객하는 아주머니가 말을 걸어옵니다. 시장라인과 다르게 제가느끼기엔 으슥했습니다. 4만원 예기하더라고요. 호기심에 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시설은 엄청 오래되었고 간판도 있는건지 모르겠고 샤워시설은 있긴한데 바닥이 그냥 콘크리트에 매우 오래 되었으며 허름한 철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 죄송합니다 말하고 돌아갈까 하다 아주머니께서 사정을 예기함과 동시에 열심히 설명과 적극적으로 권유를 하길래 제마음이 움직여서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온수는 잘나왔습니다.
거의 씻어갈쯤 파트너가 들어옵니다.
외적으로 곱게 나이가 드셨고 키는160이하, 머리는 묶었고 슴은b 성격은 싹싹하며 표준어를 하시는데 어감은 살짝사투리? 처럼 강세가 있는것 같았습니디.
미처 물기를 다 못닦았는데 파트너가 제몸을 수건으로 닦아주었습니다.
옆에 같이 눕고 파트너 벗는 모습을 봤는데 위아래 필라네이비 속옷 이었습니다.
파트너는 자연스래 삼각애무와 온몸을 움직이며 전신애무,69자세,까꿍이, 허벅지, 사타구니, 랄부를 입으로 섭스를 해줍니다. 그다음 여성상위, 정상위로 하는데 연륜이 있으신지 허리를 상하좌우 잘 돌리십니다.
파트너의 웃으면서 말하는 칭찬에 기분이 좋아져 마무리도 잘했습니다.
연애후 파트너 랑 가볍게 예기도 해봤는데 일한지는 1년정도, 새벽2시까지 있으며 최근 재개발과 코로나에 날도 추우니 손님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 파트너 먼저 보내고 퇴실을 하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고맙다고 하며 따뜻한 캔커피도 주셨습니다.
경험상 1번쯤은 몰라도 그 이상은 잘 모르겠습니다. 호불호도 많이 갈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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