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역 근방에 위치한 페티시 플레이
친절하고 젊은 실장님 두분이 일요일엔 계시네요
시설 또한 타 페티시 업소들 보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프로필만 보고선 궁금했던 매니저인데
이제서야 보았네요 실물을 보니
생각했던 외모와 달랐는데 몸매는
육덕진(?) 느낌의 하체 엉덩이가 탐스럽고
운동한 느낌처럼 근육같이 탄탄하네요
가수 씨스타 보라랑 낸시랭도 약간 보이는데
막상 보면 외모로 내상 받을 일은 없어보입니다
페티시 답게 손 발 네일 상태도 좋고요 ㅎ
타업소 경력도 꽤 있고 플레이서도 반년 쯤 있던걸로
알고 있고 손님 성향에 맞추는 플레이를 하는 듯
소펨 애인모드 둘다 눈치껏 잘할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수정 매니저가 오컨 좋아한다길래 한동안 하면서
애인모드처럼 가슴에 파뭍히기도 하고
스킨십하라고 손을 갖다 대는 둥
적극적인 마인드로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큰 엉덩이에 깔려도 보고 코박죽 같은 느낌을 받았고
예비콜 울려 오컨 마무리하고 정리 후 퇴실 하는데도
나가면서도 신경써주는 모습이 좋았네요
Only 여탑
수정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
페티쉬 가볼려고하는데.. 첫경험이라..페티쉬 수위 어떤곳인지 쪽지 부탁드려요~ ㅎㅎ
오피만 맨날 가봐서.. 오피처럼 연애 하는건가요??
아뇨 기본 수위는 키스방 보다 낮아요..
매니저 마다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뽀뽀도 선호하진 않아 합니다. ㅋㅋㅋ
기본가는 더 비싸구요
탈의 하는 매니저도 노브라 팬탈 각각 만원씩
옵션비도 붙고요 연애 목적으면 다른 업소가 낫습니다
키스방도 몇번 안가봤지만.. 키스만 하는곳인데.. 키스방보다 낮으면.. 그럼.. 페티쉬는 보통 뭐하는곳인가욤..
수정 후기 잘 봤습니다.
화끈한 플레이 제대로 즐기셨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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