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첨가보는데 넉넉히 거진 두시간 전에 떠낫네여 ~주안역 도착해서 바로 연락드렷고 조금 헤맷지만 출구나와서 대형병원옆에 잇엇네여 ㅎ
멀긴하지만 찾기는 쉬우니 참고하세영^^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빠르게 입실!
연우씨!~와 귀여운 얼굴을한 완전 섹기충만 사~알짝 육덕 몸매지만 뽀얀 거대한 슴골을 뽐내며 유혹하네여 !
체크무늬의 원피스가 참잘어울립니다 ㅎ 인사나누고 빠르게 씻고 매트리스에 몸을 뉘어봅니다
조금 누어서 기다리니 연우씨도 씻고등장! 일단 포옹하고 조금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순차적으로 부탁
기본적인 삼각애무 받고 저도 살짝살짝 마사지비슷하게 역립 ~큰반응은 없지만 똥까시같은 하드한 서비스 뺴고는 왠만한건 들어주는 마인드 같아요
키스는 시국이 시국이라,,,,,,패스! 그래도 고집잇는 스탈은아니구 거절을 잘하지못하는 성격같기도 하니 배려하면서 맞춰가면 될듯합니다 ^^
연우씨를 안으니 따듯한 추운날씨 먼거리를 온 수고가 눈녹듯이 사그라 들엇습니다 ^^
서비스괜찬고
완전 와꾸족보단 섹끼 육덕 좋아하면 볼만한 분입니다! 퇴실하면서 실장님의 피드백도 듣고 집으로 향햇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햇습니다~ 다시금 방문하고 싶어지네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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