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후기를 계속 읽다보니 평이 후해 다녀와봤습니다.
9시에 도착해서 만났습니다.
일단 씻고 테이블 위에 만원 올려놓고 TV보고 있었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리지 않았는데 빨리 왔네요.
롱패딩에 흰색 원피스 입고 왔습니다.
흠 얼굴은 사실 상타는 아닌데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팬티는 후기에 많이 쓰신것처럼 티팬티인데 소중이 부분이 트여있는 팬티였네요.
처음봐서 가볍게 농담하며 서비스를 받았네요.
일단 가슴부터 가볍게 해주고 내려가 아래쪽을 해줍니다.
일단 가슴은 의슴이나 엄청 잘 된 의슴 같습니다.
느낌 좋아요.
아래쪽은 손으로 아예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고..
유리 언니의 서비스가 끝나고 누워서 넣으라 합니다.
입으로 콘 끼워주려다 오빠는 굵어서 입으로 안된다고 하고..
보빨 된다고 해서 하려고 하니 처음보는건데 긴장되서 꼬치 죽으니 하지 말라고 하네요...
서비스 좀 받으려 만원 더 주ㅏㅆ는데 모이리 안돼는데 많은지 ㅡㅡㅋ
정자세에서 하니깐 아무느낌 안난다고 ㅡㅡㅋ
아깐 굵다며!!! ㅠㅠ
뒤로 강강강 하는데 정말 허벌이 맞긴 하네요...
느낌도 거의 안나고...
사정은 왕복운동 하는 패턴으로 몸이 기억해서 한거 같은 기분 ㅠㅠ
재접은 안할거 같네요 ㅜㅜ
유리는 거릅니다... 믿거... 동굴이 석굴암 입니다...
그래서 오산으로 왔다네요
유리... 그나마 저랑 앞으로 할 떄는 신음소리라도 많이 내던데... 뭐 서비스 수위나 팁 요구 등등은 다른 손놈들과 별 반 차이 없는 듯 하지만... 오산 여관바리 안 간지 4개월째이네요 저는... 유리가 아니라 설령 김희선이나 김태희가 오산 여관에 일하러 왔다고 해도 안 갈거 같네요... 불친절한 곳이라서... 그냥 시간 들여서 다른 지역에 탐방가거나 다른 업종 파는 일을 초지일관한지 4개월째입니다... 허허...
커피 달라고 하니 찬거 따뜻한고 물으시길해 찬거 달라니
편의점에서 파는 플라스틱통에 담긴 커피를 주시네요
본인들 먹으려 산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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