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꾼타이 갔다와서 씁니다
일단 시설 깨끗합니다
다만 샤워실이 2개 있는데 변기와 같이 있어서 협소합니다.(뜨거운 물 잘 나옴)
사장님 첫 인상은 조직 생활하다 청산하고 여기 사업 시작하는 비주얼이지만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됨)
샤워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샤워하고 기다리니 한참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등부터 마사지 시작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캐?라고 하는데 솔직히 밑에 후기 못봤으면 이름 모를 수준의 발음이었습니다.
나이는 32이라고 했습니다.
마사지 쭉 받다가 시계 보니 25분 정도 남았을 때 앞 부분 받았고 그때 컨택 들어옴
서비스 얼마냐고 물어보니 3만원이라고 함
비싸다고 말했더니 손은 공짜라고 손으로 받으라고 함
손으로 받다가 결국 돈 내고 한번 하고 끝냄
밑은 왁싱했는데 시간이 됐는지 좀 자란 상태이고
마스크 벗은 모습 봤는데 솔직히 그냥 좀 젊어 보이는 아줌마
총평
집이 가깝다면 여관 2번 갈거 한번 가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단, 차 타고 15분 넘는 거리면 솔직히 크게 추천 안함
그 이유는 마사지 시작가가 5만원임
평일, 주말 구분없이 6시 전이면 5만원이고 이후는 7만원인데 평일 마사지 가서 타이 3만원 받고 6만원에 하는거랑 1만원차이인데 굳이 여기까지 시간 내서 차타고 올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가까우면 가볼만 하다. 멀다면 집 근처 가라
이게 결론입니다
거기 있는 마사지사를 다 본게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마사지샵에 트젠이 있을 확률이 적죠
근데 의사소통 하기 어렵습니다
본인 말로는 한국에 온 지 얼마 안됐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기본적인 대화도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서비스 3만원 합10만원
그것도 저녁 10시면 문닫아요
저녁 10시까지면 진짜 일찍 닫는거네요
근데 솔직히 6시 이후에 7만원 주고 갈 정도는 아닌 듯 싶습니다
핸플은 그냥이고 섹을 3만 추가하신건가요?
가신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래서 바리말고 다른 곳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꼰타이 후기가 올라와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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