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겠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루비 봅니다
역시 나긋나긋한 친절하신 실장님의 예약전화는
너무 기분이좋네요
희블라우스를 입은 루비의 간결한 어투로
엎드려서 괄사를 또 받아봅니다
목위주로 시원하게 받았는데
자국이 심하게 남을것같다고 루비가 걱정해주네요
볼사람없으니 시원시원하게 해달라고 주문ㅎ 합니다
왠만한 마사지업소보다 더 시원하고 좋더군요
거기에 와꾸되는 언니가 이렇게 열심히 관리를해주니
가슴이 두근두근되기도 하구요
그후 서비스타임!
음 다른분들은 c컵되보이기두한다던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자연산 비컵인것같아요^^;
루비에겐 미안?한말인것같기도하구ㅎ
수위가 소프트라 팬티안을 궁금해하기만 해야해서
욕심이 생기더라구요ㅜ
얼릉자제하고 마무리 후딱받고 나옵니다
일을 정확히하는 스타일이라서 누가봐도
내상위험도 없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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