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비타민 실장님께 예쁘장하고 응대좋은 언니를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 별씨를
강력 추천하셨던 게 늘 제 기억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문득 출근부를 보니
별씨가 떡 하니 올라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약을 하고 하루종일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다가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부터는 지명 위주로 보고 있고
새로운 언니를 만나서 그렇게 썩 좋았던 기억이 없어서
대면대면 하면 어쩌나 조금 걱정도 됐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왕성하게 달리던
2018년에 다른 업소에서 봤던 에이스 언니였습니다.
당시에는 특별한 지명 빼곤 거의 재접을 안하던 터라
별씨도 한번 보고 말았었는데 종종
제 기억에 남아 있긴 했던 언니입니다.
그당시 건마계의 지존 꽃별옹께서
손맛이 무척 좋다고 추천하셔서 봤던
타업소의 별이 언냐가 바로 오늘 만난 언니였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말을 걸어보면서
얼굴 표정을 보니 그 친구 맞더군요.
별씨는 예쁘장한 스타일에 잘 관리된 몸매를 가진 언니로
당시에 운동을 무척 열심히 하던 친구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 김종국이고 불렀는데
자기 별명을 어떻게 알았냐며 깜짝 놀랐었죠.
운동은 쉰지 꽤 됐다고 하는데
당시에도 그랬지만 근육질이 아니라
여자여자한 몸매에 뽀얀 피부를 가졌으며
무엇보다 가슴이 정말 훌륭합니다.
특히 촉감이 너무 좋아서
만지다가 쌀 거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별씨의 특징은 또한 손님한테 엄청 잘
맞춰주고 눈썰미도 참 좋습니다.
찌찌립과 비제이가 정말 보드랍습니다.
그리고 꽃별옹께서도 칭찬하셨던
그 손맛 정말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손을 뒤로 살짝 넣어 여상 부비를 하는데
삽입한 거 같은 묘한 느낌입니다.
저는 별씨의 가슴을 주무르는데
이런 훌륭한 촉감은 고등학교때 이후 처음입니다.
한참 부비후 손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하니
정말 보드랍게 살살 만져주는데
손기술이 정말 훌륭합니다.
제가 금방 끝날 거 같은 기미를 보이자
템포 조절도 아주 잘 하고
무엇보다 입맞춤도 보드랍고 상큼합니다.
절정에 이른 후에도 손을 멈추지 말고
계속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 그곳을
끝까지 파라다이스로 인도하는데
분명히 손동작이 빠른데도
버틸만 하면서 쾌감이 지속되는 겁니다.
보통 손이 너무 빠르면 버티기 힘든데
알고보니 속도를 줄이지 않는 대신
압을 상당히 줄여서 지나친 자극은
줄이면서 서비스를 하는 거였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샤워를 하면서
손님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맞춰줄 줄 아는 별씨의 센스에
다시 한번 감탄하며 마지막 포옹을
진하게 하고 퇴장합니다.
4년만의 만남임에도 여전히
훌륭한 에이스로 활약 중인
별씨가 있어 너무 기뻤고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어서
더욱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와 허리 골반 미쳤다
역쉬 스타는 스탄가보죠 즐축이요~
별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불타는 금요일과 연휴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훌륭한 분을 만나고 오셨네요.
뜻밖의 재회가 더 좋으셨을 듯요. ^^
감사합니다~
훌륭하다(?)고 말하기는 좀 민망하고 딱1번 봤지만 기억 속에 머물러 있던 언니를 재회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얘 꽃비에 있던애 같은데 추억이네요
추천(?) 댓글 감사드립니다.
꽃비는 잘 모르겠지만 추억이 돋을 만큼 오래된 거 같진 않은데 세월 빠르네요~
별 이 좋은후기 잘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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