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자다깼는데 11시 30분이네요...
30분 자고 깼는데 잠은 오지않고 아랫도리 신호가 와 있는 상황....
귀찮기도 했지만 수유까지 차를 가지고 15분이면 갑니다... 그래서 출발..
뉴도봉장 방문하니 사람들이 좀 있네요... 문에서 마주친 아저씨는 부끄러운지 얼굴을 내리시고는.... ㅋㅋㅋㅋ
카운터 가니 주인아줌마 나오셔서 방 안내해 주십니다..
누굴 찾느냐는 말에 빨리 올 수 있는 분 불러주세요~~ 라고 합니다...
이런 맨트는 항상 후회를 불러오는 법이지만 뭐... 그냥 물만 빼자는 심정으로 빠른 초이스를 마칩니다..
주인아줌마는 잠시 고민하시더니 수미라는 분들 불러 주시겠다 합니다..
단 나이가 50인데 괜찮지? 하고 확인을 하시네요...
이때 감이 왔습니다.... 아.... .60이 넘으셨겠구나...... 젠장...
거절을 했어야 했지만 이미 내뱉은 말이 있기에 그냥 ok합니다...
왠지 불안했는지 주인아줌마는 서비스가 좋다며..... ㅠㅠ 방을 나가십니다...
중요부위 닦아주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십니다...
근데 오자마자 불을 끄시는데 아.... 내 예상이 틀리지 않았구나를 확신합니다..
얼굴 안보려 했습니다... 저도 여관바리 한두명 보는거 아니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아는 놈이니깐요.... ㅋㅋ
근데... 씻지 않고 이불속에 들어오시네욤..... 이런....
올라오셔서 젖꼭지 애무 해 주십니다.. 좀 길게 해주시는것 같은데.... 빨리는 느낌보다는 입만 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는 오랄 해주시는데... 아픕니다... 그만해~~ 하고 싶지만 그냥 참습니다... 시간은 다른분 보다 좀 더 해주시는거 같긴한데..
이럴바엔 안받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편한 삼각애무가 끝나고 슬금슬금 올라오시더니 그냥 넣으시네요.... 내 콘돔은??? 응???
이미 들어간거 그냥 하기로 합니다..
위에서 여상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 내몸에 찰짝 붙어서 꿐틀꿈틀 하십니다...
아니.... 중요한건 거기가 아닌데 왜 위에서 꿈틀거리기만 하시는건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서
일단 그냥 냅둬 봅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이분.... 계속 위에서 꿈틀거리기만 하십니다... T^T
찰싹 붙어 계셔서 몸도 움직이기 힘들고.... 아이고....
안되겠어서 내가 엉덩이를 잡고 흔듭니다.... 몸이 가벼우셔서 그런지 잘 움직입니다...
응??? 처음엔 좀 뻑뻑했는데 하다보니 좀 잘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뻑뻑할 땐 젤도 안쓰고 하시네.... 하고 의아해 했는데 설마.... 이 연세에 물이 나오는 건가??? 하고 좀 놀랍니다..
뭐... 물이 나온건지 내 쿠퍼액 때문에 미끌거린건지... 뭐.. 그건 확인할 방법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여상이 아닌것 같은 여상을 끝내고 누우시더니 위로 올라오라 하십니다...
이때 마스크를 쓰시더라고요.... 진짜 감사했습니다...
코로나요??? 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써요... 마스크 없었다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달라 했을 겁니다...
삽입하고 약간 움직여 보니 골반이 작으셔서 그런지 보지구멍도 그리 크지 않으십니다...
힘으로 조절을 좀 하시는거 같기도 하고요..
쿰척 쿰척 붕가붕가 좀 하다가 가슴을 만져 보는데 젖꼭지는 아프니 만지지 말아 달라고 하시네요..
아니 근데 가슴 자체가 얼마 없으신데 꼭지 안만지면 어딜 만지라는 겁니까????
가슴 만지려 노력하다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에 그만 둡니다...
일단 시작한거 끝은 봐야 하기에 붕가붕가 열심히 합니다....
곧 신호가 오고 그대로 사정...... 바로 빼려고 했더니 좀 시간을 더 주시네요...
이렇게 끝이나고.... 옷입고 퇴장... 저도 옷입고 퇴장...
나가는 동안에도 손님들은 계속 들어오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차라리 미정이나 현아 볼걸... 하고 이때 후회 합니다...
현아가 손님들마다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리는 편인데 저는 괜찮더라고요..
미정은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만나기 힘들다는 후기글을 몇번 봐서 애초에 포기..
한동안 전주쪽에 출장이 있어서 좀 다녀봤는데 확실히 수유보다는 전주가 좋네요...
제가 이사를 하지 않는한 수유는 계속 다니겠지만 이젠 진짜 검증되지 않은 분들은 만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덤덤히 글을 썼지만 제 속은 새카맣게 타버렸어요...... ㅋㅋ
아무튼 즐거운 성생활들 하십시요~~~~
젖꼭지가 크긴하나 당겨보면 유방과 찌찌가 많이 만붙어잇음 ㅡㅡ;; 순간 눈사람인줄 딱 하는 행동이 정양이내요 ㅋ
맞음 여기는 어자피 안바뀜 주인도 똑같겠죠 4-5만원만이면 물갈이 되면 갈텐데 그리고 여기가 또 깡패인건 강북 노원 도봉 이쪽라인 여기가 유일하니깐 그냥 하는거죠
제발 수유는 가지마세요 돈 버리는겁니다. 차라리 만원 더 보태서 송림동을 가던지 신흥을 가세요. 수유 거기는 물갈이 절대 안됩니다. 도봉장 나가는 여자(60대 넘음)들끼리 젊은사람 못들어오게 하려고 3만원으로 담합한거예요. 3만원이면 화대가 너무 싸서 젊은사람들은 절대 안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늙은 할매창녀들끼리 영원히 해먹으려고 하는겁니다.
영원히란 단어가 엄청 무섭게 다가오네요 ㅋㅋㅋ
왜 미정 미정 거리는지 모르겠네요. 얼굴도 좆같고 몸매도 좆같아요. 슬렌더는 날씬하이 슬림한 이쁜 몸매를 말하는데 미정이는 그냥 뼈다구에서 조금 나은정도?
얼굴은 젊어보일려고 피부관리를 받는건지 조금 광이 나던데 그래봤자 50대로 보일려고 노력하는 60대임. 3만원에 먹기엔 4만원주고 신흥을 가는게 나음.
수유는 제발 가격은 올리고 물갈이를 ㅜㅜ 진심 현타 오지게옴 진짜 10-20년동안 거의 안바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비슷하군요....
그 자리에선 이성은 잠시 숨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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