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금 쉬었다 다시 복귀 하는 언니와 새로운 언니 등등 자만추에 못본 언니들이 조금씩 보여서 좋네요..^^
아침에 출근부를 보다 몇번의 엇갈림으로 못본 비비 언니 보러 갑니다.
중년 아재들은 비비를 어렴풋이 기억하실겁니다.... 어렸을때 좋아라 했던 가수였는데..ㅎㅎ
노크를 하니 어두움속에서 검정색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긴 머리 언니가 이쁘게 인사를 하면서 문을 엽니다.
프로필상처럼 키가 꽤 있네요.. 167~8 정도????
침대에 앉아 커피 한잔을 홀짝이며 간단히 담소를 나눕니다.
일단 대화는 어색함 없이 잘 이어져나갑니다.
이야기를 하며 하나씩 하나씩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눕습니다.
침대위로 올라와서 앉아있는 언니의 원피스를 벗겨 줍니다... ~~
부드러운 피부를 쓰다듬으며 슬림한 체형에 잘록한 허리,상대적으로 이상적인 골반으로 전형적인 슬림한 언니 입니다. 따라서 슴가는 아쉽습니다. ㅎㅎ
슴가족이 아니라 전 괜찮지만 슴가족은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
앞으로 의느님의 도움을 받을거라 하네요... ㅋ
꼭지부터 삼각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래로 내려와서 동생을 집어 삼킵니다.
비제이시 스킬이 뛰어나진 않습니다. 강한스타일 보단 부드러운 스타일 이네요...
어떤걸 좋아 하냐며 하나 하나 물어보는데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다 해보자고 하니 여상 부비부터 시작 하네요
부비도역시 부드러운 스타일의 부비를 합니다. 그런데 부비시 손으로 한시도 놓지않고 동생에게 자극을 주네요..
또 하비욧도 해보자며 언니 눕는데 엉덩이 뒤로 손을 넣고 역시 동생놈을 넣을때마다 자꾸 만지면서 자극을 줍니다.ㅎㅎㅎ
뒤로 해보라며 역시 또 동생놈 자극을 주고... 거의 모든 플레이시에 한시도 동생놈을 놔주질 않네요..아이 좋아라~~~~
부드럽게 부드럽게~~ 그래서 인지 크게 거부감없이 죽지도 않고 마지막 까지 동생놈이 발딱 발딱 잘 서있었던거 같네요...
수유자세로 바꿔서 집중을 하는데 키스를 좋아한다 하니 오랫동안 키스를 하며 서로 소중이에게 자극을 주며 발사를 합니다~~~
입사,떵까시 안되고 웬만한 플레이는 거의 되는거 같네요 강한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러운 스타일입니다.
좋아하는걸 말하면 잘 따라주네요
역립시 조금 예민해서 살살 해 달라고 합니다.
가슴과 클리 빼고는 간지럼을 좀 타네요
클리를 공략할때 살짝 살짝 역립 반응도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즐거운 달림이였네요 요즘 자주 찿는 자만추 계속되는 즐달에 기뻐하며 감사하네요..
오늘도 내일도 달리시는 횐님들 모두 굿럭!!!
주차 하기 쉽나요?
비비 참 와꾸가 좋더군요.
시간만 되면 자주 보고 싶은 친구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슬림스탈이군요
그옜날 비비 언니들 이름도 얼굴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단지 길쭉 슬림 예쁘장 정도 어렴풋이 ㅎㅎ
비비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와 페레레로쉬님의 후기를 이제야 보내여.
비비와 같은 스탈 색시간지 제대로 겠어여.
ㅋㅋㅋ 비비를 아실정도면 ㅋㅋㅋ
이름 지대로 지었습니다. 그비비와 같은 스타일 이예요 ^^
붐붐붐 치키니 붐붐.....ㅋㅋㅋ
전 강을 더 좋아했는데 몇몇 언니들 때문에 부드러움도 좋아지네요... 음.. 부드러움은 기본적으로 이뻐야 한다는 베이스가 깔려야 하지만요.. 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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