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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논산 개인 피셜 정리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요번에 논산 마사지 모음글 올리신 분 덕분에 저도 나름의 정보 공유 합니다.

     

    먼저 논산에서 젊에들을 보고 싶다면 노래방(단란주점) 밖에 없다고 봐야 합니다.

     

    조건 또한 30대뚱(외모 하중 하타치!!!) 아니면 볼수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20대들도 볼수 있었는데 말이죠.....

    인내심이 맥심을 찍으신 고수 분들이라도 힘듭니다.

     

    어쩌다 찾게되면 죄다 업소녀들입니다. 그것도 업소에서 초이스안되는 시간 많이 비는 애들이죠. 

    조건을 하신다면 정말정말 비추이고 그 시간에 세종, 대전 오피가는 시간과 동일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논산에서 유흥을 즐고자 하신다면 

    1. 총알이 충분할 경우 주점을 가십시오. 

         여기는 민짜 부터해서 20대 초 많이 보실수있습니다. 

         혼자 가도 받아줍니다. 혼자 들어 가실때는 받아주는 직원한테 1만원정도 팁을 준다면 정성다해. 다음에도 정성을 다해 아기씨를 보낼겁니다. 

     

    논산에 노래방은 삼성프자 옆에 있는 곳은 에이스 몇명 있습니다. 와꾸 몸매 상입니다. 

    그리고 오거리에 못해도 10군데는 되는데 아가씨들 다 똑같은데서 대려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와꾸 중은 깔고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논산이 희한게 아가씨랑 터치하는걸 주저한다는 점입니다. 대전이나 세종을 나가도 아가씨부르면 터치는 아주 자연스럽세 하는데 논산은 뭔가 터치하면 진상이라는 시선으로 보는게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아가씨중 마인드 좋은애들이 꾀있으니 주저말고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총알이 충분 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부터는 가성비 문제 입니다. 

    얼마의 총알을 써서 나름 만족할 아가씨를 보느냐죠. 

     

    2. 오피형 휴게텔을 이용하십시오. 

      논산에 지금 현재 두군데가 존재 합니다. 한곳은 논산에서 처음 생기고 아직도 영업중인곳 입니다. 

    여기선 개인적으로 린,바니를 추천드립니다. (혼자 알고 싶지만 )

     린은 와꾸 중에 마인드 좋고. 바니는 와꾸 몸매가 좋습니다. 

       그나마 실사와 90%똑같습니다. 

     다른 업소도 알려 드리자면 괞찬습니다. 새로운 곳도 실사와 70~80 똑같다 보시면 됩니다. 

    논산에 있는 두곳 모두 같은 조직이 관리 하더군요. 

     

    3. 강경 촌을 이용하십시오. 

    일단 한국인이라는게 제일 큰 장점이죠. 

     하지만 15분에 10만이라는 안좋은 가성비가 발길을 끊게 만듭니다. 나름 쇼부보면 30분에 10에 해줍니다. 그래도 기본이 창렬인건 변함이 없습니다. 

     

    강경에 있는 아가씨들은 대부분 타지에서 갯수가 안나오는 아가씨이거나 단속때문에 피해온 아가씨들 위주입니다. 

    타 지역은 평택. 청량이 쌈리등등 큰곳처럼 아가씨를 기대하고 오시면 여러분의 빌걸음에 디그가 걸릴 것 입니다. 

     

     무튼 여기선 입구에 있는 첫 가게들은 거르십시오. 할매 입다. 

    통상 중간 쯤 부터가 볼만합니다. 

    저는 위치가 정말 중간에 있는 가게가 강경촌 중에 탑이라고 생각 됩니다.  강경촌 나이가 일단 30뷰터 시작하는데 중간에 있는 가게 아가씨는 와꾸 몸매 일단 좋습니다. 

    예명은. 미유 였는데 얼굴 작고 가슴 좋고 몸매 좋습니다. 

     강경촌에 들어가시면 중간 부터 보십시오. 그런후에 나머지를 둘러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요일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가뜩이나 안여는 가게들이많은데 수요일은 문여는 가게가 몇없습니다. 수요일날 많이 쉰다고 하더군요. 

     

    4. 마사지 업소를 가십시오. 

     스포츠. 아로마 마사지 모두가 50대 사장님 아니면 동남아 애들 습니다.  기본 마사지 1시간에 3-5만 형성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핸은 3-5. 떡은 5-7. 

    최근 마사지 정보를 디테일하게 올려주신 고마운 분이 계시니  그분 내용 참고하시면 됩니다. 

     

    부영 근처 수 웰빙 마사지는 알려주신데로 50대 아줌마입니다. 조선족이구요. 한시간 기본5만원에 떡은 9부르시던군요. 셔부보시면 6까지 하실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안마는 그냥 쏘쏘입니다. 

     

    이제 정말 마사지 업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논산에는 오래전부터 썬안마라는 곳이 있습니다. 예날에는 와뀨좋은 아가씨가 많았었는데 추억이네요;;;

    일단 나이대가 30후부터 있습니다. 모두가 다 살집이 있죠

    그래도 그중 현재 기준 아름이라는 예명을 쓰는 아가씨가 가장 좋습니다. 사근사근하고 와꾸도 나름? 괞찬습니다. 

    가격은 15-17입니다. 마담과 쇼부보면 15까지 해줍니다. 

    그리고 전자랜드 근처에 옛날에 나비라는 이름의 업소가 있었는데 지금은 업소명이 힐링마사지로 바뀌었습니다. 

    여긴 모험가가 아니면 가르십시오 저도 아직 탐색 중 입니다. 괞찬은 아가씨가 있는지를요. 

     

    5. 모텔에서 다방을 이용하십시시오. 

    정말 운좋게 20대 중반 아이를 봤습니다. 

    주점 나가다가 힘들어서 쉬고 있다고 했네요. 쉬면서 차배달 하나봅니다.  이렇듯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30중반 부터 그이상 까지 천차 만별 입니다. 40대 중후반 아줌마도 본적 있습니다. 

    가격은 텔비 포함 18정도이고. 아가씨와 다이다이 하면 14까지 깍아주기도 합니다. 그럼 텔비포함 17이 되겠군요. 

     

    이 가격이면 익산 전주 세종 대전에서 오피를 가는데 현명할듯 싶습니다. 

     

    와꾸도 천차만별입니다. 하에서 상까지 다양 하더군요. 

    다방을 부르실때는 꼭 젋고 예븐 아가씨 보내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아니면 문앞에서 오우거와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모험을 하고싶지 않으시다면. 1-3번을 추천 합니다. 아니면 다른 지역을 가셔야 하고요. 

     

    또 보고싶은것이 있으시다면 집창촌/여관바리, 조건공유. 페이지에서 제글을 보셔도 됩니다. 

     

    이상 제 나름 긴글을 쓰는거라 빈약합니다. 그래도

    제가 겪은 나름의 정보를 드린다고 올려봅니다. 논산의 여탑인들이 좀더 밝은 유흥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이있다면 제발 알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댓글15

    밤문화발전
    밤문화발전 · 2022.01.20 10:01:29

    아래 글 썼던 사람입니다. 
    썬안마도 사실 뭐 그냥 그냥 평범하긴 한데 안마의 첫 시작이 19년전쯤 대전에 홍은안마였는데 기본 두시간이었어요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인지 요즘 안마는 좋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네요 . 첨엔 신세계였던 안마방도 계속 다니다 보니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고 시체 닦아 주는 사람같은 느낌을 받는 순간 끊게 되더라구요 ...그냥 메뉴얼대로 하는 느낌을 받으니 꼬무륵 되고 느낌도 없어졌어요
    노래방도 대전 경성큰마을 근처만 가도 다 벗고 놀고 돈 쫌 더 주면 번삽하고 노는데 논산은 만지는것조차 진상이란 느낌이란말에 적극 동의 합니다. 
    코로나 전에는 새로운 태국애들 유입도 있어서 초 건전 몇번 같은사람 지명해서 다니면서 꼬셔서 꽁으로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다들 고인물이라서 그런건 거의 없어진듯해요( 제가 존못이라 그럴수도있죠...존잘은 뭐 요즘도 뭘해도 되겠지만요 ㅋㅋ) 
    논산 살면서 노래방 다방 이런곳 안다니니 사실 갈만한 곳이 많이 없어요 
    강경은 한번도 안가봤고 살면서 집창촌은 왠지모를 거부감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습니다. (시간도 너무  짧고 교감도없고요 )
    20대때부터 30 초까지는 대전 주점 많이 갔었는데 (대략 2003 - 2006년) 그때랑 지금이랑 아가씨들의 마인드가 너무 많이 달라져서 어느순간부터 안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갸네들 입장에서도 젊은 손님 오면 좋겠죠 저도나이가 들다보니 그런 대접을 받는 걸수도있구요 
    말이 길어졌는데 논산 살면서 유흥 쪽으로는 점점 안좋아 진다는 생각이네요 
    논산에도 대전 장대동에 있는 정원 사우나 같은 시스템의 사우나나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푸른들
    푸른들 · 2022.01.21 07:03:16

    정원 사우나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ㅎㅎ

    알려 줄 수 있는지요?

    밤문화발전
    밤문화발전 · 2022.01.21 10:50:31

    그냥 논산에서 가기 편해서 정원사우나 가는거구요 
    비슷한 시스템들 여러군데 있어요 
    도마동 근처 하이랜드 찜질방인가 거기도 있구요
    검색해 보면 여러군데 있죠
    시스템은  

    사우나 입장료 5천원 내고 들어가서 목욕탕에서 씻고 이발소 마크 있는곳에 가면 아저씨 있어요  전엔 5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암튼 돈 주면 헐렁한 면반바지 하나 주거든요 그거 입고 아저씨 따라서 안으로 들어가면 커텐으로 쳐져있는 마사지 침대 있어요 
    거기서 40분 마사지 받고 손으로 마무리 해주는 시스템인데 참고로마사지 시원하게 잘 했었어서 좋았죠
    첨 다닐땐 잘 꼬셔서 2만원 더 주고 직접 했었는데  요즘은 가격이 올랐겠죠? 
    공식적으론 건전 마사지 이기 때문에 아저씨한테 하는건 얼마에요 라고 물어보면 화내는 척 합니다. 여기 그런곳 아니라고 하면서요 

    끝나면 나와서 씻고 옷입고 집에 가시면 됩니다. 

    정원사우나는 중국 40대 이고  하이랜드인가 는 태국 20 초중 이었는데 정원은 터치 및 골뱅이도 가능햇었는데 하이랜드는 그건 못하게 하더라구요 돈 더 준다고 하자고 했더니 안됩답니다. 그래서 더 안갔어요 
    위 두군데 말고도 몇군데 더 있는데 여탑 충청 호남에 사우나로 검색해보세요 

    시나브
    시나브 · 2022.01.24 12:05:58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논산은 힘이드네요;;
    푸른들
    푸른들 · 2022.01.21 19:27:09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함 가봐야 겠네요 ㅎㅎ

    부자가꿈
    부자가꿈 · 2022.01.18 15:28:27
    조은글 감사합니다
    주준
    주준 · 2022.01.17 16:20:5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논산역앞에 청양여인숙... 사랑이라는분 왔었는데 할건 다하는데 연세가... 혹시나 싶으시면 가보세요 ㅋㅋㅋ

    힘쎈토끼
    힘쎈토끼 · 2022.01.17 11:12:10

    추억이 돋네요  강경에서 5~6년 전에 일년정도 일 한적이 있는데적에 술만 마시면 싸파리 투어가 코스였는데.... 

    아직 성업 중 이라니 한번 가보고 싶네...

    외로ㅇ늑대
    외로ㅇ늑대 · 2022.01.16 14:49:24

    강경촌이 아직도 있나요???

    시나브
    시나브 · 2022.01.16 17:13:31
    아직 있습니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rndrma77
    rndrma77 · 2022.01.16 13:29:01

    강경에도 업소가 있나요? 위치가 어디쯤이죠

    시나브
    시나브 · 2022.01.16 17:11:33
    연예인 미용실 뒷편입니다. 믾은 활성화 부탁드립니다
    사짜조사
    사짜조사 · 2022.01.16 08:22:52
    닥치고 추천 굿입니다
    언제나초보
    언제나초보 · 2022.01.15 23:31:46

    엄지척!! 정말 알짜 정보네요

    시나브
    시나브 · 2022.01.16 00:05:52

    쪽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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