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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볼일이있어 갔다가 시간이 붕뜨는바람에
저번에갓던 마앤휴 방문에 좋았던 기억이있어서
전화해서 부랴부랴 예약햇는데 마침 시간이
아다리가 맞아서 바로 방문하러 달려갔습니다
잠실새내역에서 걸어서 한 3분5분정도 걸린거같구요
도착하자마자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실장님부터 기분이 좋아지거군요
시간이 없는관계로 호다닥 중요부위만 씻고 방에와서 기다리고있는데
아담한 스타일에 중단발에 귀여운 매니저님이 드러오시네요
예명은 소라씨라고 하더군요 간단히 인사후 빠르게 본게임진입
짧고 굵은 bj로 하다가 바로 느낌이와서 뒤치기로 하자마자 발사햇네요
요즘 제가체력이안좋은지 게임시간이 짧아 지는건 기분탓일까요
하하,,,보약좀 챙겨먹어야겟네요..주륵..
쨋든 잠깐이나마 짬내서 이렇게 부담없이 기분좋게 왓다갈수있는
가게는 드물텐데 요즘같은 코시국에 꼭 성업하시길바랍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
소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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