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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및 아우님들 안녕하세요.
33살 모쏠 직장인 닉네임 뒷구멍 아다입니다.
요즘 들어 직장생활이 많이 힘드네요.....
그렇지만.... 40대가 되기 전에 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들어 3년동안 지출비용을 분석하여 정말이지 불필요한 돈을 사용하지 말자는 생각에 적금 비용을 높였습니다.
100만원에서 126만원 및 10만원 주택청약
그러나, 아놔 성욕이 감당이 안되네요. 그래서 자위행위라도 하려고 했지만 실전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어쩔 수 없이 단대오거리를 갔습니다.
여관비 3만원 아가시(마루) 2만원 팁
저는 미시와 섹스를 하고싶다는 환경이 10대 때부터 강했으며.... 미시를 만나기 위해 어플로 찾아 다녀봤지만 실패 ....
그래서 후기도중 윤아분이 착하고 참하다고 생각되어 찾아갔으나 휴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일 미시같은 스타일로 보내달라고 해주니 마루누님이 오시더군요.
나쁘지는 않았지만 살집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서비르를 받는데... 제 자지를 맛깔스럽게 빠네요. 목으로 꽉꽉 깊게 넣어주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콘돔낄꺼야 물어보니 안낀다고 하자 노콘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쪼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빨리싸는 스타일이여서 뒷치로 하며 노콘 질싸를 했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여관을 광진구, 동대문구, 전라도 선화촌, 인천 등등 다녀가 봤지만 와꾸는 확실히 신흥->단대오거리가 좋습니다.
아무쪼록 이제부터는 단대오거리를 자주 가야될 것 같습니다.
이유 : 5월달에 강남 오피 및 휴게텔 등을 가봤지만..... 인위적인 느낌도 받았으며, 나이 또한 20대 초라고 프로필엔 작성되어 있지만 ... 실제론 20대 중후반 아가씨며 좀.... 재미가 없습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업소를 가는 것이 아닌 여관에 가는 것이 비용대비 효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TMI인데.... 다들 얼마정도 저축을 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저는 돈을 더 모으고싶어 월~금요일날 출근시 점심을 안먹습니다. 또한 최대한 필요한 것 외에 돈 지출을 줄여 그 돈을 사랑하는 부모님 및 친척들에게 투자하자는 마인드로 올해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럼한 유흥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한 성욕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요.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성욕이기는방법몰라서물어보냥 팔운동 하나둘 하나둘 딸이로 게운하게처리하고 저축마이혀라
이상한문화 잡혀있음
팁2만원^^ 돈쓰실줄아시네요
부자되실겁니다
전 월500씩모으고있는데 멀해야할질모르겠네여
7~800중후반이여
택배해요
잘하신거에요
당잠은 암울하고 답답하시겠지만 그렇게 하시다보면
길도보이시고 기회도 올겁니다
화팅하시구요
적정한 금액을 정해놓으시고 이건 나를위해 꼭쓰겠다 하는건 꼭 쓰세요 그것도 돈버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떡을치던옷을사던 ...
잘하신거에요
당자은 암울하고 답답하시겠지만 그렇게 하시다보면
길도보이시고 기회도 올겁니다
화팅하시구요
적정한 금액을 정해놓으시고 이건 나를위해 꼭쓰겠다 하는건 꼭 쓰세요 그것도 돈버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떡을치던옷을사던 ...
음 주식쟁이로서 주식추천을 해주고 싶은데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그냥 적금붓는것도 나쁘진않죠 열심히 생활하시네요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
성욕을 이기느 방법 : 업소가고프다 생각나면 딸 함치삼!! 갈 마음 삭 사라짐 ㅋㅋㅋ 5만 굳었다 ㅋㅋ!!
보빨머신님 후기 글 빨리 보고파요!!! ps)휴게텔아가씨 바같에서 박붕썰은 없나용?
음식을 즐기는건 최고의낙이죠
살아보니 가족이 최고입니다
가족들에게 충실하되
떡도 즐기셔야합니다
결국 가족과 음식과 떡이 최고인듯합니다
3가지 밸런스를 깨트리지 말고 절묘하게 운용해보시길
아무리 월급으로는 집못사는 시대가 와서 다 부질없져.
제테크한다고 사기당하고 보이스피싱당하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일단 술 담배 여자를 멀리하면 돈이 굳어요
탈모약 먹으니 성욕이 안생겨요
강추해요 ㅎ
근데 꼬추도 안서요 ㅜㅜ
탈모약을 2년째 먹고 있지만 평소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잘만슴. 새벽에도 발기탱천. 님 운동부족을 탓하셈
ㅅㅂ놈의 조선..
돈 아끼고 모으는건 좋은데.. 돈이라는게 한도 끝도 없는거라서 어느정도 시점이 오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하는 후회가 옵니다,, 다들 부족한게 부럽듯이.. 없을때는 돈많은게 부러운데 어느정도 모여서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어지니 좀 즐기면서 살지도 못하고 이돈이 뭐라고 내가 못먹을거 못먹고 살았는지... 먹고싶은거 먹자고 버는게 돈 아니였던가? 하네요..ㅋ 돈이 날 쫒아오게 만들었어야 하는데 돈을 쫒아 모은 케이스라서 후회가 남는것 같네요
네 일단 경운기쿠페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즐기고 행복하다라고 느낄때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입니다. 그래서 최근들어 유튜브로 요리를 배워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해먹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돈을 가족들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가족들에게 한우 및 좋을 술을 대접하거나 등등....
아무쪼록 조건해주셔서 감사하며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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