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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1월 12일 수요일 저녁
언니: 진이쌤
퇴근길 갑자기 발정이 났어요. 화끈한 서비스 받고자 사랑방에 전화 했어요. 8시쯤 도착할거 같아서 가능한 언니 물으니 진이쌤 가능하다고 함. 헉 누구지 프로필에 없는데 잠시 고민함.
이미 발정은 나서 꼭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도전 하기로 함.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계산을 하고 음료 1개 받아서 방으로 입장. 아 참 실장님 화이팅 넘치네요.
후딱 씼고 벨을 꾸욱 눌렀어요
잠시 뒤에 진이쌤 입장. 음 어린 언니는 아닌데 몸매도 슬림하고 괜찮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이언니 손으로 온몸을 훌터주네요. 손길이 그리웠는데 전 좋더라구요
강한 압의 마사지보다 훌터주는 스타일의 마사지를 구사하더라구요
그리고 서비스타임. 은지씨의 온몸을 핥는 스타일은 아니고 굿볼 응까시 해주는대 넘 좋았어요 할할할 응꼬를 해주는데 길게 맛깔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누워서 bJ 해주는데 사타구니부터 정상껏 헤주는데 부탁 했어요. 살살 해 달라고. 그러니까 알하고 기둥 위주로 해주더라구요 넘 감동이에요. 금방 쌀뻔 했는데
그리고 역립 좀 하다가 하비욧으로 장렬히 전사 했어요.
끝나고 씻더니 나갈줄 알았는데 10분 남았다고 마사지 더 해주더라구요 감동 감동
재 접견 의사 100% 입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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