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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너무 춥네요 날씨가 미쳤는가..
또 한해바뀌니까 몸도 마음도 날씨까지도 더 추워진듯하네요..
집구석에서 소주홀짝홀짝 마시다가 삘이왔네여
간만에 불타고싶은 충동이..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후기보고 마앤휴에 전화를 걸었네여
바로되는 매니저와 간단한 제 스딸을 말했더니
아경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로 예약 후 마앤휴로 입성
집에서 이미 씻었던터라 양치랑 소중이만 ㄲㅐ끗하게 씻고 나와서
방을 안내받았습니다
첫인상은 늘씬한 기럭지와 비컵정도의 젖을 갖고있는매니저네여 ㅎㅎ
와꾸는 민삘에 순둥순둥하네여 ㅎㅎ
들어오며 안녕하세요~!! 밝게 맞아주네여 ㅎㅎ
간단 인사치례 후 옷을벗는데 오우 제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제가 연애를 길게하는편은 아니라 간만에 달리는거기도하고
조금은 즐기고싶어서 아경이에게 진상처럼 이자세 저자세 요구했는데..
다 받아주는 우리 아경이.. 아경이.. 생각보다 너무 명기네요..
결국 버티지못하고 발싸해버렷어요..ㅠㅠ
고생했다며 토닥이며 꽉 안아주네요 아경매니저 마인드 서비스 너무 좋네요
빨리 끝낫는데도 불구하고 이 늙은이와 티타임을 갖어주면서 목소리도 차분하니 너무 마음에 드네요
다음에 또 만나기로 입맞춤의 추천과 즐찾 포옹한 후 빠이빠이 햇습니다.
덕분에 오늘 따뜻한몸과마음을가지고 잠을 청 할수 있겠네여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
아경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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