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첫 효린을 봤습니다.
제가 받는 효린의 서비스는 보통 앞판 - 뒷판 + 꺾기 - 원하는 서비스 - 마무리로 진행 됩니다.
손님마다 다를 순 있는데 전 저 순서가 제일 편하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번에는 원하는 서비스 중에 여상 부비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상 부비가 뭔지는 여기 계신 분들 다 아실테니 그 부분은 패스하고,
효린은 여상 부비를 해주면서 손으로 불알을 계속 만져줍니다.
아프지 않게 살살 터치한다는 느낌입니다.
야동에서 나오는 듯한 서비스인데 이 느낌이 묘하게 흥분됩니다.
진짜 여성 상위로 섹스할 땐 여자들이 중심을 잡느라 여자의 손을 남자 가슴 쪽에 두어서 불알을 만져주기 힘든데
부비할 때 중심 잡기가 쉬워서 이곳 저곳을 만져줍니다.
전 불알 만져주는게 좋아서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효린의 여상 부비도 추천합니다.
효린 서비스가 그렇게 좋나요? 전 역립을 좋아하는데 혹시 아래 거시기 이쁜가요?
효린이 키스 잘하나요?
후기 잘보고 가요ㅎ
효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역시 효린 후기 잘 봤습니다.
옳습니다. 부비도 기막히져.
효린 언니와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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