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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198 님 에게 분양 받고 후기 남겨용
분양글
http://yt38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74578674
라인으로 처자와 약속잡고 집앞에서 픽업하고 갔습니다.
외모는 오피스룩에 나쁘지 않은 외형 이에요. 동글동글한 안경 오랜만에 보는 ㅎ / 뚱 맞습니다. 후기대로 맞아요
텔가서 간단히 씻고 이것저것 얘기 나눠봅니다.
그런데 보빨이 안된다고 하네요 (헉.. 후기글엔 된다고했었는데..)
이유인 즉슨 본인 보빨을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이게무슨...??)
뭔가 쎄합니다.
키스찐득하게하고 가슴 쭉쭉 빨아주었습니다(가슴은 확실히 크네요 유두도 큰편) 키스 갠츈
애무를 받아봅니다. 너무 수동적이라 일일이 말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잘 받아줍니다(확실히 착함)
스킬은 그저그래요 해주는 시간도 짧고 ㅜㅜ
중간중간 무슨 부끄럼을 타는지 부끄럽다고 이불 덮어쓰는데 부끄러운게아니라 휴대폰 보려고 자꾸 숨는 거였네요
이때좀 살짝 불안했습니다. 귀에 무선이어폰도 꼽은상태고 자꾸 휴대폰을 보니까 녹음 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아무튼 불안했어요.
이리저리 복잡하니 거시기가 팍 죽어부렀습니다.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 으쌰으쌰 해서 꼭지 애무받으며 내손으로 세워서 꼽아보려고 하는데.....
보 징 어..
네... 빠르게 후다닥하고 그래도 소개받은거니 최대한 좋게좋게 생리 기간이냐? 라고 물으니
본인 휴대폰보더니 몇일 안남았다고 하네요. 진짜 최대한 예의있게 냄새가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본인도 최근에 알았다고 하네요( 그럼 왜 오늘 된다고 한거..)
하아... 살짝 빡침이 있었지만 싼값이니까 뭐... 차로 델다주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쓸말은 많은데... 정리하자면 너무 수동적이고 내가 불안할정도로 휴대폰을 자꾸보며 보징어에서 끝나부렀습니다 ㅜㅜ
근데 진짜 처자는 착하긴해요 내숭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틱틱대는거없고 착합니다. 이건 보장합니다.
분양이 말라버린 이시기에 단비같은 분양을 해주셨지만 으... 내상기를 적어버렸네요 ㅜㅜ
나무198님에게도 미리 양해를 구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위추 감사합니다.)
요약
* 1-4 싼값에 물빼긴 나쁘지 않다.
* 생리관련으로 보징어 일 수도 있다. 그런데 주관적인 견해로는 원래 보징어 같다..
* 착하다
오징어쉰내는 곰방이균 이에요 ㅎ
혼자 드십시요
안타깝네요. 근데 가격이 완전...
위추드려요 ㅋㅋ
솔직한 후기 아주 좋네요
에구 위추 드립니다 다음에는 앨프와 즐달의 포스가 함께 하시길..
그 죽인놈이 접니다. ㅜㅜ ㅋ
어제 이야기 들었지만 보징어라니 위추드려요 ㅜㅜ
돼지를 분양받다니 진짜 비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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