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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밤 11시쯤
갑자기 급 꼴림에 근처에 영등포 집창촌을 방문했네요.......
한바퀴 뺑 도니 괜찮은 아이 한명도 안보이네요....
되돌아 가려 하는데 갑자기 괜찮은애가 나오네요....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갑니다.
언니이름은 홍주라고 하네요 용주골에서 일했다고 하는데... 서비스가 좋겠구나 생각을 했죠,
허나 생각한거랑 늘 반대로 가네요....
가슴애무도 안되고, 뭐 되는게 없네요.... 가슴애무를 하면 30분끊으라고 하는데 별로고
방에서 보니 와꾸도 그닥이네요... 그냥 물이나 빼자 라는 입장으로 계산을 했는데... 10장 주면 서비스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이런애들 봤는데 후회 합니다. 이런애들 믿고 거르면 됩니다.
저도 그걸 알기에 되었다고 그냥 기본에 하자고 하고 진행합니다
언니가 위에서 서비스 하는데 와 넣었는지않넣었는지 기분도 안나네요.. 구멍도 큰듯
그러고 나서 얼마하지도 않고 자기 힘들다고 바꿔서 하자고
제가 위에서 빠르게 하고 허공에 삽질하듯이 싸고 나왔네요...
집창촌이 원래 그런 거라 알고 있지만 별로네요.....
암튼 돈가지고 딜치는 여자는 무조건 피해야 할듯 싶네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요새20대없죠?
집창촌은 이제 진짜 갈게 못되는군요 ㅠㅠ
그런가요.... 개인적인 걸 잘몰라서...
그래도 예전엔 참 좋은애들 많았는데 요즘은... 물이 영 안좋아서리...
그래도 싼맛에 단순히 물빼기엔 여기가 제일인듯 싶어요...
가끔식 좋은애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 2년전 쯤...
잘 읽고 갑니다 ~
네네 감사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담번엔 좋은 아이 있음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연타석 삼진이라 ㅜ.ㅜ 슬프긴 하네요... 이제 그만 가야할듯 이번이 최악이긴하지만
영업합니다. 하긴 하는데 10시 이후에 가셔야 좀 볼수 있어요.. 그전엔 문을 연곳이 거의 없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몇몇군데는 영업합니다
분위기는 좋지 않은거 같아요..... 전부 불 끄고 영업하고
영계 좋아하면 한번 가보셔도 될 듯 97년생도 있더라고요... 위치는 편의점 옆인데 코걸이한 아이인데...
몸에 문신이 좀 많아요... 서비스는 개판인데... 한번은 볼만하더라고요...
어느 편의점 옆인가요?와꾸는 97년생처럼 보이나요?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고요...말씀한 사람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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