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건마방장님과 카이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아주 오래 전에 카이스파를 주1회씩 출근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월1회 정도 다니다가 지명 하은이가 나오지 않으면서부터
발길을 끊은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더군요..
하은이가 몇달 뒤 복귀할 거란 예상과 달리
결국 돌아오지 않는 상황에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다가
그래도 카이스파에 훌륭하신 지명쌤들도 보고 싶고
새로운 언니도 발굴해야겠기에 원가권을 신청하고
선정이 되어 간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은이 말고 웬만한 언니들도 한번씩 다 보긴 했는데
당시에는 하은이 외에 눈에 안들어와서
다시 보게 되지는 않더군요...
이제부터는 유심히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코로나 상황 때문에 마스크를 한 상태에서
샤워를 하고 T에 입장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이게 얼마만에 받아보는 마사지인지
모르겠습니다...
카이스파 쌤들은 거의다 한번씩은 봤었고
그 중에 최근에 많이 봤던 봄쌤을 지명하려 했는데
2시간이나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라
가능한 선생님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영쌤이 들어오신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수쌤이 들어오셨더군요..
한동안 줄기차게 지명했던 수쌤은
워낙 입담이 탁월하고 손맛도
훌륭한 선생님이지요~~
당시에 청쌤(구 청쌤) 문쌤 채쌤 등을 지명하면서
수쌤과는 멀어졌던 기억이 나는데
오랜만에 뵈니 반갑고 좋네요..
손맛도 여전하시고 무엇보다
5년 전에 제가 예기했던 작은 에피소드까지
기억하고 계신 기억력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입담이 워낙 좋으셔서 몸도 시원하지만
떠드느라 한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시원한 마사지를 마치고
어느덧 서비스 타임...
옥구슬 굴러가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하은이가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올 거 같은데
그래도 모처럼 새로운 언니를 보니
기분이 많이 업됩니다.
지영이가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목소리도 귀엽고
자연산 풍만한 가슴도 아주 좋았습니다.
누굴 닮았나 생각해 보니
좀 작고 어린 스타일이라서
남보라 같은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다가
미드가 워낙 훌륭하다 보니
딱 떠오르는 언니가 바로
유튜버 백만송희입니다..
백만송희라는 유튜버가 키는 좀 작지만
미드가 매우 뛰어나고 알이 꽉 찬 거같은
그런 느낌의 귀여운 스타일인데
지영이도 그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형적인 베이글 스타일이라서
나름 지명이 많을 걸로 보입니다.
탈의 후 보드랍게 상체 애무를 하는데
저는 지영이의 보드라운 등을 쓰다듬으며
기분 좋은 느낌을 끌어올려 봅니다.
이윽고 아래로 내려가 부드러운 BJ를 진행하는데
저는 지영이의 왼손을 제 오른손으로
살살 쓰다듬으며 깍지를 끼여 봅니다.
지영이도 거기에 부응하며 손장난을 치는데
보드라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사실 저는 비제이 자체보다도 손을 잡거나
쓰다듬거나 이런 부차적인 제스처가
더 자극이 되더군요~
작은 신음을 섞어 진행하는 지영이표
비제이가 한참 진행된 후
드디어 젤을 묻혀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저는 지영이의 풍만한 미드를 탐닉하는데
와 정말 어쩜 저렇게 보드라울 수가 있는지
정말 알짜배기 언니더군요 ㅋㅋㅋ
보드랍고 큼직한 지영이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급흥분해서 금방 파국에 이를 분위기가 되어
젤을 좀 더 묻혀 달라고 하며 시간을 벌어보는데
이미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
곧바로 절정에 이르러버리더군요.
후희를 중요시하는 저는 오래 만져달라고 하고
마지막까지 찌릿함을 만끽해 봅니다.
바지를 입혀주고 같이 서보니
키는 좀 작으면서 머리도 단발이 잘 어울리는
참 귀여운 언니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달림은 이걸로 정리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방문한 고향 같은 곳
카이스파~~
그 훌륭하신 쌤들이 다 그대로 계시고
언니들은 이동이 좀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영입된 듯 해서 다행입니다...
수쌤도 좋고 다음에는 봄쌤이나 청쌤도 한번 봐야겠고
지영이도 좋고 다음에 세라도 한번 봐야겠네요~
오랜만에 시원한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받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나오니
날이 추운 데도 몸이 확 풀리고
엄청 따뜻한 느낌입니다~~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주로 카이에서 떡지 마니치시는 구료.
딱지오빠 흐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수쌤이 수다쟁이셨다구엳? 아니, 이럴수가!ㅋㅋ
정성 가득 후기 추천 놓구 갑니다.
ㅋㅋ 네 수쌤 수다쟁이 마자요~~~
말시키면 끝도 없이 떠드시는 분이죠~~
후기잘보고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네, 맞습니다~
마사지 세게 받으려면 봄쌤이죠..
근데 봄쌤 마사지뿐 아니라 은근 재밌으시죠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