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에도 간간히 페티시 업소 플레이
후기 남겨봅니다 언주역 근방에 위치하고 있고
친절하신 실장님들이 응대해주시네요
인기업장 답게 낮에도 분주한 느낌이 ㅎㅎㅎ
유하 매니저 보았습니다 작년부터 이름은 봤었는데
요근래 몇 번 보게되었네요
민간필 나는 외모에 잘꾸미는 듯하고 앳된 느낌
운동해서 가꾼 듯한 성난 몸매
극슬림은 아닌데 풍만한 엉덩이와 하얀피부
가슴과 엉덩이가 참 보기 좋네요
출근 전 운동과 꾸밈에도 시간을 꽤 할애하고
티에서도 거울 통해 맘에 안드는 부분도
고치고 자기관리와 손님 만족에 노력을 하네요
손,발 네일아트 상태도 좋고요
페티시 업소답게 밝은 조명과 거울이
시각적인 효과로 잘 느껴집니다
유하 매니저 몸매를 거울에 비춰보기도 하고
터치를 통해 말랑한 감촉 또한 좋았네요
손님들 층이 몸매 뷰를 보러 오는 손님도 많다하니
그럴만한 이유가 납득이 되네요
주로 뷰와 애인모드 가끔 소펨플레이 정도 하는 듯
하며 모두 소화 해낼 수 있어 보이고
본인이 정한 선안에서 맞춰주려는 모습도
애인모드 살가운 플레이도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운건 시간이 금방 가네요
Only 여탑
한번 방문각 입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유하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유하 한 번 보고프네요 추천입니다
좋은 시간 행복 타임은 그야말로 순삭이져.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