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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의 추위에도 아랫도리의 달림신은 올해도 어김없이 발동합니다.
스케줄 표를 본후에 그동안 다들 한번씩 만나본 분들이라 새로운 뉴페이스인 지유님을 선택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룸에서 쉬고 있으니 시간을 맞추어 매니저 님이 들어 오십니다.
큰키와 적당한 바스트로 균형 잡힌 몸매입니다.
지유님은 아직 초보여서 그런지 돔플레이는 어색해 하시면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참 좋았습니다.
샤워시설이나 룸시설도 깨끗하고 즐거운 달림의 시간이였습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ㅎㅎㅎ
지유 후기 잘 봤습니다.
새얼굴의 뉴페 보셨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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