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부터 커플들이 슬금슬금 기어나와 마스크 끼고 돌아다니니까 괜히 더 우울하네요.
이유도 없이 우울한 마음 풀어보려 자주 다니던 마린을 방문합니다.
여느 때와 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린 직원분들.
점심시간에 짬 내서 방문했더니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대기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방 배정을 받고 누워 있으니 관리사쌤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전에 어디가 불편한지 먼저 물어보고 불편하다 한 곳을 만져보며 많이 뭉쳤다며 집중케어도 해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심심하지 않게 말도 잘 걸어주십니다. ㅎ
마사지 받는내내 뻘쭘하지 않게 웃으면서 받은거 같아요.
마사지가 끝나고 이쁜 언니가 하나 들어오네요.
이름이 우리라고 합니다.
저에게 슬며시 인사를 건네고 가운을 벗겨주는데.......
엄청 도발적입니다. ㅎㅎ
바로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기술이 엄청납니다!!!!!
상체 애무 만으로도 바로 갈뻔 했네요. ㅠㅠㅠ
애무가 끝나고 BJ를 해주는데 역시 솜씨가 좋습니다. ㅎ
그렇게 진행하던 도중 오래 참지 못 하고........ 우리 언니 입에 실례를 했습니다 ㅎㅎ;;
원래 일 다 끝나고 피로를 풀러와야 제맛이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ㅎㅎ
우리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