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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제공해주 비너스 실장님과
여탑 담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와 스포츠 찍기를 잘 했더니,
무료권이 떡하나 떨어지는 군요.
<업소 소개>
예약을 위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우와 여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군요.
전화드렸을 때 여실장님이면 왠지 굉장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장님 목소리도 이쁘시니 전화만 해도 좋지요.
아무튼 무료권을 말씀드렸더니 친절하게 루비로 예약해 주십니다.
업장은 강남역 코앞에 있습니다.
지하철 이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단정하고 널찍한 오피스텔이라서 장소 자체는 아주 좋습니다.
<언니 소개>
안타깝게도 출근부에 루비씨 프로필이 없네요.
참고해서 작성하면 좀 더 리얼할 텐데,
접견한지 2~3일 되었는데,
순전히 제 기억으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키는 170센티 정도 되었던 거 같고,
몸매는 딱 오피스룩 입혀 놓으면
회장님 비서 스타일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가슴은 큼지막한데, 지금 기억으론 C컵 정도 된 거 같습니다.
근데 만져보니 완전 자연산입니다.
이제껏 만져본 다른 처자들 가슴과 완전 다릅니다.
지금 보니 다른 C, D컵 처자들 전부 인공가슴이었던 거였네요.
루비씨 가슴 만져보니 알겠더라고요.
완전 촉감이 부드럽고, 말랑말랑합니다.
가슴 만지는 거에 대해서는 아주 관대해서
아주 대놓고 마음껏 만지작 거리며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가슴만으로도 합격인데,
와꾸도 제 기준으로는 완전 합격입니다.
스웨디시가 일반 하드 건마에 비하면 소프트하지만
이쁜 처자 좋아라하시는 분들한테는 아주 좋을 거 같습니다.
<토크 및 샤워타임>
언냐가 목표의식이 뚜렷하더군요.
본인이 원할때까지 열심히 근무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몇년 동안 지명삼아 꾸준히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친해졌으니, 이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마사지 타임>
배드 위에 자빠져서 누워있으라고 하더군요.
뭐, 그냥 등어리 조물딱 조물딱 몇번 해주고 말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마사지를 해 주네요.
그동안 건마나, 스웨디시 몇 번 가 보았는데,
진짜 마사지를 해주는 곳은 없었거든요.
항상 바라는 것이 이쁜 처자한테 마사지 받아보는 거였는데,
근데 이쁜 처자가 직접 마사지해주니 정말 좋네요.
한참 뒤판 마사지를 해주고 나서 바로 누우라고 하더군요.
그녀의 이쁘장한 입술로 제 가슴 양꼭지를 맛나게 빨아먹어주네요.
오호, 이쁜 처자의 이쁜 입술로 빨아먹어주니, 이런 달콤함이 있군요.
<마무리 타임>
그러더니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다른 처자들 핸플과 완전히 다르더군요.
남성 성기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나 봅니다.
똘똘이를 여러번 가지고 노는가 싶더니
어느새 꽉 집어서는 쭉 빼는 것을 몇 번 했더니,
좁ㅂ 삽입 저리가라할 정도의 쾌감이 드는 군요.
아아, 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니,
언냐가 잘 되어 간다고 생각했는지,
더욱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그러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추천타임>
비너스는 근무하는 처자들이 많이 이쁜 거 같습니다.
루비씨 한명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일단 루비씨는 매달 고정적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처자들도 이쁜지 함 돌려가면서 보아야 겠습니다.
이쁜 처자랑 재미지게 놀고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비너스 한명밖에 못 봐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첫 느낌으로는 비너스 언냐들이 이쁘장할 거 같아요
궁금하네요 와꾸로 밀어붙일정도라니
아주 이쁘장하고 맘에 드는 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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