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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부니 갈수록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기분전환이 필요한법이죠
여자생각에 막 꼴릿꼴릿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타이스토리 계속 주시했었는데 한번도 가보질 않아
궁금하기도해서 갔다왔습니다~
꾹꾹 만져주시는데 첨엔 조금 아픈감이 있었었는데
만져줄수록 몸에 열이 올라오면서 피로가
쏴악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ㅋㅋ
이맛에 마사지받으러 오는거아닙니다
몸 풀어져서 슬슬 서비스가 생각나는 시점
세아가 순간 동생에게서 입맞춤을 하네요
무방비 상태인 상황에서 그렇게 들어오니 후덜덜
빨딱선 제 동생을 세아가 비제이와 핸플로 흔들어버리니
참질 못 하겠더라구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 쭈욱~~~
짧지만 임펙트가 너무 강력한 시간이였네요
세아언니 입을 너무 잘쓰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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