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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끝나고 일도 일찍끝나고 기분도꿀꿀해서 송림으로 달렸음
첨에 가을이 보고 박하 볼까 햇더니 가을이 대기 한시간잡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아무나넣어주고 그다음 가을이 보겟다 하고 방잡았습니다
로나? 루나? 라는분 들어왔는데 약간 0.2%박하선 향 첨가한 외모에 슬림한 체형 인데 살이 전체적으로 좀 처진느낌의 여인네가 들어오네요 성격은 좀 수다스럽고 오늘 바쁘다고 하소연도하고 되게 좋은성격같았어요 서비스도 넉넉하게 해주고 벨이 개속울려도 무시하고 하더라구여 40초?중? 으로 보이지만 막탐하고 퇴근한다더니 퇴근전이라그런지 성의껏 해주더라구요 말안하면 노콘으로 시작하니 참고하세요! 재접의사도 좀 높은친구입니다
아지매말들고 두탐째 가을이 기다리는데 총 2시간30분쯤 기다렷나.. 첫 접견이라 한번기다려봣는데 그정도 기다릴정도는아니지만 유쾌한 말투와 약간 아담하니 좋고 가슴도 되게 부드러운편이였어요 가을이는 약간 사차원같은? 느낌이지만 대기가너무길어서 담부터는 좀 타이밍안맞으면 굳이 오래기다리지는 않을거같습니다..
글을 자주쓰는편이아니라 그냥 시비걸지말고 지나가주셧슴 좋겟습니다
박하..오복에도 나오나요? 유잔 아짐 싸가지가 바가지라...ㅡㅡ
그게 문제네...
자지 설 시간을 준건가
오 저도 로나첨에 보고 박하선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나보네요
로나 괜찮죠 네임드들 퇴근하거나 출근안했으면 2순위입니다.
근데 몇시에 가셨어요? 마감시간쯤이면
자연산 가슴에 피부 하얀 보털 많은 바리
찾는게 이리 어렵네요 ㅠㅠ
누구 말씀하시는지? ㅠㅠ
두탐 대단하십니다 ㅋ
요세 엄청핫하더니 이제보기빡시겟네요
아무튼 후기잘봤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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