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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더울때 블루문으로 많이도 갔었습니다
이번 새해연휴때 집에서만 있기 뻘쭘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실장님과 썰 좀 풀다 방으로 들어가니 아주 참한 언니한분이 맞이해줍니다
참고로 전 여기가면 초이스 같은거 안합니다
이름은 하늘 호리호리하니 예쁘장한게 보는순간 입가에 미소가ㅋㅋㅋ
전체적으로 대화를 많이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살갑운 분위기가 흐르네요
전 왠만하면 업소에서 키스는 잘 안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인지ㅎㅎㅎ
언니도 제가 싫지않은지 받아주네요
자연스럽게 육구로 갔다가 집중 역립모드로 언니의 삘을 극대치로 끓어올립니다
너무 친숙한 느낌이라 그런지 연애느낌도 아주 좋았습니다
명절연휴에 달림치곤 아주 버라이어티했습니다
다음 달림까지 어찌 참아야할지....
후기 잘보고가요
하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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