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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도 갔다 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오랜만에 (1~2주)만에 가서 결제하고 씻고 누워있는데
문을 열어서 미소인줄 알았는데 ㅅㅂ 남자네요..
옷을 그나마 입고 있어서 다행이지 벗고 있었으면..
아 뭐야..했는데 뜬금없이 형사라고 하네요...
이건 뭐 개소리지 하는데 신분증 같은거 보여주는데
ㅅㅂ 형사네요...
속으로 좆됫다 했는데 다행히 옷을 입고 있어서인지
여기 불법영업신고 들어왔다고해서 두눈을 똥그랗게 뜨고
네....?? 하니 있으면 안된답니다..
알겠다 하고 옷 갈아 입고나서 다시들어와서 인적사항 적고 갑니다.
초범 이라서 이번 훈방으로 마무리 짓는다고 하고 다시는
여기 오지 말라고 하네요..
나가면서 카운터 이모한테 당장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2만원
빼고 주길래 다 달라고하면서 옥신각신 하고있는데
경찰이 오더니 물어보고 환불받는데 2만원 빼고 줬다고해서
경찰 도움으로 나머지 2만원까지 받고 다시는 안온다고 하고
나왔네요..
후덜덜한 후기네요 잘봤습니다
뭘 했다고..
따지고 보면은 불법영업장이 맞긴하죠..
개소립니다.
성매매에 있어 미성년자말고는 미수범은 처벌 안 됩니다.
2만원도 웃기지만
태국마사지 업소가서 마사지 받을라고 대기한건데
훈방?
카운터 아줌마가 쫌 재수없게 생겼어요
단속썰이 그렇게 귀한가요?
인터넷에서 퍼진곳은 위험한데
다들 집앞에 마사지 많을텐데 굳이 왜가죠?
후기보고 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동네 살아서 집앞 입니다.
미소가 아직도 있나요??
그날은 미소 있다고 했어요
근데 신고는 누가 한겨~~
불쌍한 중생이네요
2만원 빼는건 머야 ㅋㅋㅋㅋ 주인장 클라스 죽이네요 미안하지두 않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던대요
다른데 찾아봐야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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