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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비타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옵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달림을 향해 가고 있는 제 모습~ 날씨만으로도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그간 너무 더워서 달리러 가는 길도 힘들었는데 말이죠~~
비타민에는 외모나 서비스 등 다방면에서
높은 퀄리티의 언니들이 라인업에 포진해 있고
수건 등 룸 내부의 청결도, 실장님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인드 등 모든 면에서 항상 만족스러워서
이번에 무료권을 받게 된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마침 출근부를 보니 별씨, 하나씨, 하늘씨, 윤아씨 등
좋은 언니들이 많이 출근하는 날이네요~
주로 지명으로 보던 하나씨보다
모처럼 새로운 언니를 만날까 하는 마음에
제가 지향하는 청순 러블리에도 잘 맞고
그간 가장 궁금했던 언니인 별씨를 볼까 했는데
실장님께서 무료권에 대해 아무런 제약이 없고
하나씨가 1시반타임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더 이상 생각할 것도 없이 곧바로 하나씨를 예약합니다.
새로운 언니를 보는 설레임도 물론 좋지만
지명언니를 보는 것 또한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것은 다들 무슨 마음인지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코로나 시대를 관통하는 이 시점에
한결같이 하나씨를 볼 수 있었고
지금도 볼 수 있다는 것은
제게 정말 큰 행운인 거 같습니다.
오늘도 예쁜 모습으로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하나씨~
하나씨의 장점으로 보드라운 피부와
슬림한 몸매, 예쁜 얼굴 등 외모도 있지만
한결같은 마인드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의 기복이 없고 고객을 극진히 생각하는
그런 마인드의 매니저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게
어찌보면 신기한 일입니다.
소파에서 근황 토크를 나누며 밀착해서
느끼는 하나씨의 보드라운 피부, 그리고
제 허벅지를 만져주는 그녀의 손길~
이 정도 터치에도 만족감이 이렇게 높다는 건
참 신기한 일입니다.
이대로 오래 있어도 좋지만
시간이 한정돼 있으니 빠르게 샤워를 합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후
선 채로 하나씨와 포옹을 나누어 보는데 이 자세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밀착형의 자세입니다.
한동안의 포옹을 마친 후 제가 무릎을 꿇고
하나의 숲속에 입술을 살짝 가져가 봅니다.
풀냄새 같은 싱그러운 냄새가 납니다.
약간 움찔하는 하나의 떨림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제 무릎에 좋지 않다면서 침대에 누울 것을
권하는 하나씨~
제 위에 올라와서 조심스레 찌찌립을 시작으로
복부와 아래 부분까지 정성스런 애무를 이어갑니다.
알까시와 비제이가 참 보드랍고 평안함을 줍니다.
자리를 바꾸어 제가 하나씨를 찌찌립부터
복부, 그리고 아래부분까지 조심스레 애무해 봅니다.
사실 제 애무실력이 보잘 것 없지만
하나에게만은 신기하게 애무가 잘 됩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저랑 애무 궁합이 참 잘 맞는 느낌입니다.
혀로 하나의 그곳을 살살 자극하는데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서
진행합니다.
하나가 서서히 달아오르는 것을 바라보는 것도
즐겁지만 저 역시 지루하지 않고 참 좋습니다.
한동안의 역립 타임 후
여상부비 타임을 이어갑니다.
하나의 은은한 신음소리와 함께
열심히 움직이는 이 느낌이
참으로 좋습니다.
오래 하기에는 힘들 거 같아서
손으로 해 달라고 이야기해 봅니다.
보드라운 핸플과 함께 찌찌립,
그리고 제 귀에 신음소리를 넣어주는
하나의 서비스에 저는 도저히
오래 버티지를 못합니다.
엄청난 폭발은 최근에 느껴본
가장 강력한 파라다이스였습니다.
강한 자극을 참기 위해 그녀를
꼭 껴안고 마지막까지 쾌락의 세계에
머물러 봅니다.
서비스가 끝나고도 한동안
껴안고 누워서 대화를 나누는데
정말 애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빠르게 샤워를 한 후 시원한 마무리 음료를
한잔 더 얻어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나오는 길에도 날씨가 너무 좋아
흥얼흥얼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상세한 즐달 후기 최고 입니다~
즐달축하드리고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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