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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마사지 후기는 왜 삭제된건지 모르겠습니다.
강북지역 파견되어 여기저기 다니고 있습니다.
우선 뉴도봉은 오전에 사람 없네요. 전 그냥 서양 봐도 되서 가지만...일단 서양 츤데레 결국해줄거면서 츤츤 거립니다.
그리고 랑타이는 개임적으로 보던 푸잉이 태국가고 나서 스캔 삼아 방문했습니다.
우선 랑타이는 젊은 사장 부부가 움영하는데 깐깐합니다. 시설도 쾌적하도 깨끗합니다.
일단 방문 3만 건타이 끊고 족욕은 항상 패스하는 거고 샤워 후에 방에서 기다립니다. 여기 백신 패스 겁나 철저합니다.
미리 남자 사장님이 있길래 가장 젊고 예쁜 관리사를 이야기 하니 얼굴이 썩어갑니다 ㅋ
일단 관리사는 젊습니다. 젊어요 .... 그게 다에요. 얼굴은 전형적이 태국 아지메 얼굴에 몸매는 걍...
마사지는 열심히 합니다. 시간 꾹꾹 채워서 한 20분 남았을까 눈치 겁나 보면서 시타구니를 살살 훑어부는데 이게 느낌이 좆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날 태릉 마사지에서 마른 옥동자 태국 여자 번전을 봐서 그런지 이번도면... 푸잉 궁둥이를 손으로 웅켜줘 봅니다. 푸잉이 손3, 손+스킨십5를 조용히 외칩니다.
미친!!! 저는 고개를 흔들고 온니 마사지 또는 떡4 를 말해봅니다. 자기는 절대로 떡은 안되고 손3 또는 스킨+손4를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살며시 CD를 꺼내면서 내 전재산 4만2천원이라 떡4 아니면 온니 마사지라고 하니 그냥 마사지만 합니다. 자도 뭐 신경은 안쓰고 마사지를 받지만 이미 충성을 외치는 존슨 상병은 눈물을 흘리면서 차렷중입니다.
시간이 10분 남았나? 이제 푸잉도 궁둥이가 들썩들썩 합니다
그래서 조용히 4만원과 CD를 푸잉 바구니에 던져 넣고 모른척 바지를 벗으니 뭐 별거 있나요. 벗어야지. ㅋㅋㅋ
시간이 촉박하여 일단 물수건으로 한번 쓱 닦고 푸잉거도 쓱 매가 닦아주고 뭐 쑤시고 박고 넣고 빼고 열심히 빠르게 맛본후 발사....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왜 CD가 멀쩡하게 있는지... 아 급해서 노콘질싸... 어쩐지 금방 나왔더라니....
일단 이차자 자기말로는 24살. 그리고 이름은 발음을 못알아 듣겠습니다. 포포, 폿푸? ㅍㅍ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떡감은 그저 그렇고 애무도 부족하고 걍 마사지 3, 떡4에 싼맛 가성비 입니다. ㅠㅠ
푸잉이 진짜 무섭긴한가 보군요 사는곳이 푸잉뿐이라 저도 무조건 콘착용중인데 항상 조심해야겠군요;;;
에이즈걸릴까봐 몇달을 불안에
떨며살았네요
한달마다 보건소가서 다행히 음성으로
나와서 안심했습니다
이래해주세요.
그리고 노콘… 저도 머리 쥐어 뜯고 싶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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