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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이걸려 한주를 위해 일찍 취침에 들 예정이었으나..
꼬긁몇번했더니 갑자기 신호가 오네여..
여러 업장을 둘러보던중 마앤휴 후기를보고 마앤휴로 결정하고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
안내받은 주소지에 도착 후 야간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십니다.
실장님과 코스 및 스타일미팅 이야기 후 하영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계산을 하고 샤워실에 안내받았습니다.
간단한 샤워 후 약간의 대기시간이 필요하여 휴게실안내받았습니다
오늘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방이고 휴게실이고 꽉차잇네요
모두들 저와같은생각이겠죠?
그래도 휴게치곤 넓은업장이라 그런지 그렇게 분비는 느낌은 못받앗네요 ㅎ
휴게실에서 담배도 하나피고 시원한 캔커피 한캔 마시고 있으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 받은방에 잠시 3분? 5분도안되엇던거같은데 누워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하영 매니저 들어옵니다
긴머리에 빨간원피스 키는 162~3정도에 꽉찬 비?디컵 정도에 키에 맞는 적당한 몸무게와
뽀얀피부 너무 좋은바스트를 소유하고 있는거 같네요
살갑게 인사 나누고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끈적하게 서비스를 정말 잘합니다
손은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그 손놀림이 아주 굿이네용
입안으로 깊숙하게 BJ~! 콘장착후 여상으로 스타트업
처음에는 부드럽게 점차 빠르게 허리를 돌려주는데..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정상위로 허리운동을 하는데
점점 꽉차오는 쪼임과 약강약강 허리돌림을 느끼면서 발사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후배위로 자세 변경! 격한 왕복운동 후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오늘 딱 제 스타일을 찾아서 즐달하고 갑니다 마앤휴 번창하시고 자주찾아뵙게될거같네요 ㅎㅎ
후기 잘보고가요
하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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