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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플로 괜찮은 조건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있다가 오랜만에 급꼴려서 어플들을 탐방해봤습니다.
이리저리 찔러보던 중 5만원에 간단하는 처자를 발견하였는데
차간단 외에 본인이 아는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간단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호기심에 한번 접견해봤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5만원에 간단하느니 쫌더 보태서 1떡하는게 낫지않나 싶었는데
제가 자차가없어서 간단경험도 없고 야외화장실에서 대딸한다는게 좀 꼴릿해서 경험삼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약속시간은 그 처자가 가끔 새벽에도 출몰하지만 낮, 저녁 모두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낮 2시쯤에 보기로 했고
낮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었지만 실제로 건물 화장실에 가보니 사람이 1도 없더군요..ㅋㅋ
그렇게 만남약속을 잡고 양평역 앞의 버스정거장에서 만났는데 코트를 입고 있었고 키가 제법크며 마른체형의 단발머리 처자였습니다.
마스크를 써서 정확한 정면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워낙 어플에서 통뚱돼지들을 많이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무난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은 작았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인사하고 얘기하면서 양평역 근처의 허름한 상가건물 화장실로 이동했고 화장실 바깥 문을 잠갔습니다.
처음에 시작하기 전에 혹시 키스나 가슴애무가 가능하냐고 물었는데 키스는 요즘 코로나라서 좀 그렇다고 했고
가슴애무는 처음에는 본인 가슴크기에 자신이 없다면서 거부했지만 잘 구슬려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본격적으로 대딸을 받는데 뭐랄까 솔직히 개인적으로 스킬이나 느낌은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만
야외에서 처자가 꿇어앉아서 제껄 얼굴가까이에서 손으로 해주는 모양새가 은근히 꼴릿하더군요.
또 처음으로 야외 화장실에서 간단을 해보는거라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어쨌든 느낌은 좀 약해서 손으로 좀 오래하다가 제가 느낌이 좀 약하니 혹시 입으로 살짝만해줄 수 있냐 그럼 금방 갈 것 같다고 했더니
이번에도 고민하다가 또 순순히 입으로 해줬습니다 ㅎ
그렇게 대딸을 받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했고 생각보다 양이 많이나와서 처자 코트에 이리저리 다 튀었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이후 물티슈로 마무리하고 서로 어디가는지 물은 후 정중히 인사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채팅할때부터 느꼈지만 성격은 좋게말하면 예의바르고 매너있으며 나쁘게 말하면 내성적이고 수동적이라 쫌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성격이라 거절을 잘못해서 제가 이것저것 더 요구하기에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자차 또는 자차없이 야외간단하시고 싶은 분은 그냥저냥 꼴릴때 한번 경험할만한 것 같습니다만
A급 외모나 A급 간단스킬은 보유하지 못했으므로 이런게 우선순위신분은 딱히 추천하진않습니다.
다만 일반인 느낌에 간단이 첨이시면 한번쯤 경험삼아 나쁘진 않고 손간단이라고 해놨지만 성격이 내성적이라 잘 구슬리면 이것저것 더 요구가 가능한 것이 장점같습니다.
만약에 하신다면 이왕 5만원이나 주는거 밑져야 본전으로 과감하게 요구해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혹시 안드로이드인지 IOS인지 알수있을까요 ..
안드로이드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후기 보니 대어인데요? 이런맛에 조건하는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ㅎㅎ 예전처럼 괜찮은 처자들이 다시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건만 하다가 야간대딸은 처음 해본건데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ㅎㅎ
그런가요?제가 간단은 처음이다보니 비교대상이 없어서ㅎㅎ
경기도 양평인줄..ㅋㅋ 댓글안봤으면 계속 경기도 양평으로 알았겠네요..
아 그러셨을 수도 있겠네요..ㅋㅋ서울에 5호선 양평역 근처입니다.
글쎄요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진짜 구하기 힘드네요
키는 몇정도 되나요?
오 간만에 즐달썰이네요 ..... 양평역이면 영등포 근천가요 ??
음 영등포구청에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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