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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1월 5일 오후 8시 20분
보빨을 좋아하는지라 후기 읽어보고 보아 매니저 선택.
방에는 마사지용 침대. 사워장은 밖에 있고, 칸막이로 막혀 있어 혼자 씻을 공간 나옵니다.
보아매니저는 중국분인데 한국말 유창하네요.
인사하면서 보지 한번 보여주는데, 백보네요.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하고, 서비스타임시 페페발라주고 바디한번 타줍니다.
역립 요청하고 보빨 열심히 한 다음 부비부비 시도하는데 후기대로 방어력이 낮네요.. 쑥 하고 들어갈뻔..
열심히 부비다 배 위에 방생 후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또 오라며 안오면 죽인데요..
죽지않기 위해 한번 더 방문 해야겠습니다.
보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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