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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초'님의 후기를 눈여겨 보고
1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경 희연다방을 방문했습니다.
나이는 50후반~60초 보여집니다.
아담한 체구에 곱게 나이 들어가신 누님이 계십니다.
잘 웃으시고 기분 좋게 대화 잘 해 주십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 들어가자 마자 골방입성 했습니다.
몸매는 세월을 좀 맞으셨습니다만
거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거기는...
와~ 정말 타고 나셨더군요. wow~
다른거는 둘째치고
진짜 좁보의 압박감을 느끼시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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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가지고 가시려면
농협 지하에 주차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좁보에 전혀 의미없는저인지라 ~~
전 좁보를 오히려 싫어합니다
특히 수술로 땡긴애들은 다시는 보지 않습니다
제일 맛없는 ~~
ㅋㅋ ㅎㅎ 끌리고 밀리고
좁보에 자석처럼 끌리고
노사봉에 자석처럼 밀리고..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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