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안한지 좀 되기도 하고 주말,
아주 야심한 시간 새벽 4시가 가까운....
급꼴에 어플 돌려보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죽순이 느낌은 아닌거 같은 처자 보이길래
쪽지 보내봅니다. 사진 요구에 사진은 어디서 본 느낌에
패쓰하려다 대화느낌은 괜찮아서 호기심반 가서 아님 돌아서야야지
하는 맘으로 약속 잡고 망우역 근처서 보기로 하고
처자 말한 근처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담한 처자 왠지 친근하게 손 흔들며 인사합니다.
추운날 두툼한 외투에 마스크라 스캔하긴 쉽지 않지만
느낌은 무난하게 평범했습니다.사진이랑은 차이가 좀 나지만
실물생각하면 그럭저럭 봐줄만?했습니다.
이래저래 친근하게 말걸어주며 주변 비싼데말고 텔비 좀 저렴한데로
가자 그래서 순간, 0.5초 이러저런 의심쩍은 느낌도 있었는데
주말이기도 하고, 글타고 딱히 쎄한 느낌은 없어 가자는데로 갔습니다.
비교적 많이 저렴한 텔비 3만 내고 입성---
시간도 시간인지라 언능 페이 주며 탈의
먼저 씻으래서 들어가는 와중 제 중요부위쪽에 느껴지는 시선느낌..;;;
왜케 거기 쳐다보냐 물으니 클까봐 봤다는..살짝 재밌는 처자..ㅋㅋ;;;;
아무튼 급하게 씻고 나와 처자 몸 스캔..
좋다고, 나쁘다 하기도 한 평범하달까..
나이는 33~35까지 봐줄만한 얼굴에
슴가사이즈 빼고..B아니고 A
처자 말대로의 스펙입니다.
먼저 나와 이불안에서 몸 녹이며 대기..
처자 씻고 나오길래 눕혀 후루룩 해줄랬더니
저더러 먼저 누우래서 고분히 누웠습니다.ㅋ;;
그렇게 누워 처자 서비스 받아봅니다.
흡입식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 처자나름의 서비스로
슬슬 나쁘지 않은 느낌에 제 소중이 화냅니다.
처자 왈 "오빠 크고 정말 길다~" 하며, 저더러 위에서 해달랍니다.
여상 하고 싶었는데....으쒸 길어서 아플거 같다나...;;;
매끄런흐름이 좋아 걍 하잔대로 위에서 피스톤 시작
누워있는 처자 슴가..여자구나..할 정도의 사이즈 ㅋ;
아무튼 처자 반응도 연기든 머든 나쁘지 않은 느끼는 신음소리
오래할맘은 없지만 그래도 바로 한자세로 끝내긴 그래서
뒤로 자세 바꾸자 말하니 처음엔 거부..살짝 꼬무룩 할뻔했지만
안아프게 한다고 달래? 뒤로 포지션 변경
처자 궁디 잡으며 부드럽게 피스톤질
분출신호 슬슬 와서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인상에 남았던 피부,,
왜케 탱탱..운동하냐니까
집안 내력이라나 ㅎㅎ
이런저런 친근한 말투, 까칠하지않은 성격에
제기준 슴가는 많이 부족하지만 슬림이
괜찮은 즐달이었습니다.
예의상(?) 처자 카톡 물어봤는데 제꺼 알려달라길래
알려주기만 하고 빠이~~ㅎㅎ
언제 또 볼 맘이 생길지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