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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한번도 안갔다가..
어제 친구들이랑 술한잔후 여자얘기를 하니까 급꼴리더군요
부천역 부근 휴게텔 보다가 새로생긴 팔로우 업소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가서 실장님 추천으로 세라매니저로 ㄴㅋㅈㅅ 로 c코스 예약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태국매니저님 치고는 진짜 이쁜편이더라구요
몸매도 날씬한편인데, 엉덩이랑 가슴은 또 야물딱지더라구요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샤워할때부터 저는 이미 너무꼴려서..
대충후딱 샤워하고 바로 즐달 했습니다
잘웃고 서비스도 잘해주고 끝까지 잘해주더라구요
아주만족했습니다 끊엇던 업소다니기를 다시 할것같습니다ㅎㅎ
후기 잘보고가요
세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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