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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휴게텔 W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에서 오후 넘어가는 시간에
다녀왔고요 매니져는 민지 매니져입니다
노콘 코스 추가해서 다녀왔어요 +질싸랑! 160대 초반 제가 이친구가 제~~~일 좋았던게
슬래머 여서 정말 꼴릿하고좋았는데 이친구 가슴은 A+컵 정도에 나이도 21~22살정도로 보이니 아주 나이스죠.
섹시하면서도 묘하게 야릇하게 고혹적인 느낌도들어가서 풀발기가 풀릴수가없습니다
서비스도 100점에 가까운 서비스로 제가손님으로써 말씀드리자면
기분좋게 자연스럽게 진도를 빼주신다고 하는게 딱 어울리는 말일듯합니다
여자친구같은느낌에서 좀 경험이많고 고수인 여자친구느낌..?
노콘에 질싸까지 가능한게 참 맘애드네요 ㅎㅎ!
상당히 고급지며 맛있는 친구랑 놀다오네요 ^^
노질 후덜덜합니다 ㅎㅎ
민지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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