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생각이 나서 후기 올려봅니다
타이스토리 제시 봤습니다
슬림바디에 손끝이 야무진 언니라
마사지가 아주 진솔되고 꼼꼼해서 저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열심히 하더군요
거기서부터 일차로 맘에 쏙 들었습니다.
가끔 한마디씩 던지는 제 농담에 웃기도하고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찬찬히 마사지를 더 받아보니 실력이
아주 좋은 언니더라구요..
처음에는 좀 잘하나 싶었는데 .. 제 몸을 가지고
논다할 정도......
기분좋게 몸 풀고 서비스시간을 가집니다
애무를 시작하는 제시. 마사지처럼 애무도 꼼꼼하게
하네요.. 자극도 잘 줘서 빠르게 기립한 제 물건을
언니가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주고 발사를 도와줍니다
제시..또 한번 보고싶은 생각이 나서 글 적어봅니다
언니의 상태나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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