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여탑] 주말조 하나 후기입니다

    제휴 업소명
    선릉비타민
    지역
    서울

    모처럼 비타민의 주말조 하나씨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임에도 착한 하나씨가 반가이 맞아주네요~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오가는 그간의 근황토크..

    많은 말을 주고 받지 않고 있음에도

    오랜 애인과의 만남처럼

    분위기가 너무나 훈훈하네요~

     

     

    한참 동안 소파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은 후

    차례로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하나씨의 몸매를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선 자세로 진한 포옹을 나누어 봅니다.

    슬림하면서도 갖출 건 다 갖춘

    하나씨의 몸매와 피부를 탐닉하며

    서로의 밀착도가 가장 높은 자세를 취하다 보니

    편안하면서도 제 아래가 벌써 묵직해집니다.

     

     

    한참 서서 포옹을 나눈 후 베드로 향합니다.

    하나씨가 먼저 누워 있는 제 온몸의

    애무를 시작합니다.

    찌찌립과 비제이, 그리고 알까시까지..

    너무나 따스합니다.

    다음으로 서로의 위치를 바꾸어

    제가 하나씨의 가슴과 배, 그리고 숲속까지

    차례로 탐닉해 봅니다.

    역립에 상당히 오랜 시간을 투입함에도

    하나씨의 몸은 지루함이 없습니다.

    특히 하나씨의 그곳은 아무리 애무를 해도

    향긋한 느낌만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제 하나씨의 제안에 따라 부비를 시작합니다.

    밑에서 올려보는 하나씨 모습이

    너무 예뻐보입니다.

    조금 빨라진 숨소리와 얼굴표정이

    엄청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아

    찌찌립과 핸플을 같이 진행하며

    절정을 향해 나아가 봅니다.

    너무 흥분한 탓인지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절정에 다다른 상황..

    하나의 손놀림이 절정후까지 이어지며

    자극이 너무 강해 하나씨를

    꽉 끌어안고 고통(?)을 버텨 봅니다.

    마무리 샤워 후 소파에서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데

    정말 연인의 집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언제나 연인 같은 느낌으로 서비스해주는

    착한 하나씨를 조만간 꼭 다시 접견하길

    고대하며 오늘의 달림을 마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